종남산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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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4. 9.


종남산진달래

종남산은 주변 산 가운데 가장 높아 밀양 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또 능선을 따라 정상까지 가득 핀 진달래꽃이 장관을 이루어 밀양 8경으로 선정된 곳 이기도 하다.


 1. 일  시 : 2019. 4. 8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7.7 Km   3시간 35분 소요 (차량회수를 위한  도로 1Km 15분 소요 포함)

 3. 산행도

상남면사무소 - 팔봉산갈림길 - 임도 - 헬기장 - 전망대 - 종남산 - 헬기장 - 임도 -고로실마을 -  기산리 - 상남면사무소


상남면사무소 주차장에 주차후 산행 시작

 

면사무소 옆 골목입구에 종남산 안내도와 함께  등산로가 열려 있다


멀리 올라야 할 종남산 정상이 보인다 (오른쪽)


아직 벚꽃은 조금씩 남아 있다



소나무 숲길


 진달래꽃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팔봉산갈림길을 만난다


곧 이어 종남산에 오르는 도로를 만난다. 진달래꽃을 보러 오는 차량통행이  많아  힘들지만 우리는  도로를 버리고 가로질러 산길로 오른다

  

점점 진달래꽃은 많아지고


유난히 짙은 보라색의 진달래꽃을  담아보았다




힘들게 급경사길을  올라  헬기장을 만난다.  이곳은 하산때 다시 지나갈 곳이다  


눈 앞에 펼쳐지는 종남산의 진달래군락지



종남산진달래


전망대가 보인다



종남산진달래


밀양강이 휘감아 도는 밀양 시가지



전망대



종남산진달래


전망대에서 바라본 종남산 정상


상남면의 넓은 들판



승용차로 오를 수 있는  해발  420m 지점


종남산진달래




노랑제비꽃


종남산진달래와 밀양시가지


종남산


남산봉수대




멀리 창녕의 화왕산. 현풍의 비슬산까지 육안으로 보인다


종암산 서쪽 무안면 덕산리 방향


종남산 남쪽 남산리 방향





토종할미꽃














기산리 고노실마을


사실상의 산행은 여기서 종료된다. 차량회수를 위해 면사무소까지 1Km정도 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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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사무소 도착 종남산진달래꽃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