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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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9. 6.


굴암산

굴암산은 진해와 김해장유를 남북으로 가르며, 능선을 따라 부산시를 구분 짓는 꼭지점에 솟아 있고. 산 아래 바위굴에 암자가 있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전한다

굴암산 산행은   진해 웅동에서 성흥사 에서 시작하여 팔판천 계곡을 지나는 코스와   반대편인 장유 신안마을쪽에서 오르는  코스가 무난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코스이다.  맑은 날씨면 남해바다의 조망이 일품일듯하다.


  1. 일  시 : 2019. 9. 5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2Km   3시간45분 소요

  3. 산행도

성흥사 주차장 -  굴암산 이정표 - 팔판산,굴암산 갈림길 - 능선갈림길 - 굴암산 - 능선갈림길 - 헬기장 - 불모산,성흥사갈림길 - 편백나무숲 - 주차장


굴암산 산행의 들,날머리인 성흥사 입구


성흥사 입구에서 바라본 굴암산 능선  


 주차장  입구의 굴암산 산행도


대장동계곡을 옆으로 끼고 도로를 따라 잠시 오른다


수령 약220년의 느티나무 보호수


대장동계곡


첫 이정표에서 팔판산 방향으로


편백나무숲에서 나는 향에 마음이 상쾌해진다






굴암산 갈림길이다 왼쪽은 하산길  


편백나무숲이 제법 오래 간다



첫 조망지에서 바라본 진해 웅동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가덕도이다


제법 가파른 능선을 차고 오르는데 며칠째 내린 비로 습도가 높아 땀이 비오듯 내린다


진해신항만에서 시작되는 고속도로  진해 IC

  


굴암산,팔판산 갈림길에 올랐다  오른쪽으로 200여m 더 가야 굴암산 정상이다





굴암산 정상에서 바라본 진해웅동


부산지사지구


마봉산과  그너머 용원 그리고 멀리 가덕도


진해 시루봉 천자봉 능선


다시 되돌아 온 갈림길에서 팔판산방향으로  


바로 아래 들,날머리인 성흥사가 내려다 보인다



불모산(좌)과 팔판산(우)


멀리 시루봉 능선이 보인다





웅동과 진해신항만




김해신안에서 올라오는 갈림길



김해 장유



지나온 굴암산

 

더 뚜렷하게 보이는 시루봉(좌)


헬기장


군사시설이 있는 팔판산은 통제지역이다


성흥사 갈림길이다  직진하면 불모산이 나온다



 울창한  편백나무숲을 한참을 내려온다



대장동계곡



아침에 올랐던 갈림길을 다시 만난다



주차장 도착 굴암산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