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망무제의 조망~통영벽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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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9. 20.


벽방산

 광도면 안정리에 위치한 벽방산은 일명 벽발산(碧鉢山)이라고 불리며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650m이다.

동서남북 사방이 일망무제의 조망으로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특히 통영 일대 한려수도를 조망하기에 가장 좋은 산이 벽방산이다.


 1. 일  시 : 2019. 9. 22

 2. 거리 및 소요 시간 :약 6.2Km  3시간 소요

 3. 산행도

안정사주차장 - 의상암 -  벽방산-  안정치 - 헬기장 - 천개산 - 헬기장 - 안정사 - 주차장



주차장에서 바라본 벽방산


주차장에서 안정사쪽으로 가지 않고 가섭암, 의상암쪽 도로를 따른다


안정사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난다


의상암까지는 계속하여 도로와  등산로가 교차한다


원래는 하나로 이어진 등산로일텐데  암자에 가는 도로가 생기면서 등산로가 끊어진 것 같다




벽방산정상이란 이정표를 따르지 않고  의상암쪽으로 오른다


무한불성(無汗不成)

 땀을 흘리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뜻이다 ​





의상암 입구에서 의상암쪽으로 조금만 가면  


의상암 가는 입구 오른쪽으로 들산로가 나 있다


의상암 꽃무릇 (상사화)











의상암 바로 위에 주능선이 있다


나무데크로 오르면  조망이 터진다

 




(남쪽) 통영 죽림(앞)과 통영시내(뒤)


(북쪽) 고성 거류면   뒷산은 구절산이다


(동쪽) 안정저수지와 통영-대전고속도로  뒤로는 거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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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북서쪽)거류산과 고성 송산리 들녘


거류산(중앙)과 구절산(우)





(남쪽) 통영너머 한려수도


(남서쪽) 고성쪽 한려수도  멀리 사량도가 보인다


(서쪽) 고성읍


가야할 천개산과  하산할 왼쪽능선



벽방산 정상부는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법 가파른 계단이 계속된다



가야할 안정치와 천개산



안정치



안정치에서 바라본 벽방산 정상


헬기장이다 바로 위에 있는 천개산을 다녀와서 안정사방향으로 하산한다


천개산 정상은 한창 제초작업중이었다






안정사 입구


여기도 꽃므릇이 몇 그루 피어 있다



주차장 도착 벽방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