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바람재봉~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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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12. 9.


대산(大山)

창원시의 마산합포구 북쪽에 있는 산으로 고도 727m이다. 무학산과 광려산을 동서로 잇는 능선에 위치하여 마산합포구 진북면, 진동면,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경계에 있다

진달래꽃이 산록을 붉게 물들이는 봄철이면 진가를 발휘하는 산으로 유명하다. 큰 나무가 별로 없는 산이라 진달래의 붉은 벌판이 가로막을 장애물이 없어 더욱 볼만하다.


 1. 일  시  : 2019. 12.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5Km  4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쌀재- 아랫바람재 - 윗바람재봉 - 광산(광산먼등) - 대산 - 정자쉼터 - 임도 - 아랫바람재 - 쌀재


대산산행의 시작점인 쌀재이다


입구에 넓은 주차장이 있다.  임도를 따라 조금 걷는다  


아랫바람재까지는 임도로도 갈 수 있으나 우리는 산길로 오르기로 한다


초입부터 제법 가파른 길이 계속된다


낙엽이 쌓여 경사길이 더 미끄럽다


등로 양쪽으로는 진달래나무가 줄을 서 있다.  봄철에 오면 참 좋을듯하다

 

무명봉이 450봉을 지나면 아랫바람재까지 내리막길이다


가야할 윗바람재봉과 멀리 대산이 보인다


아랫바람재



아랫바람재


쌀재터널을 빠져나와 시원하게 뻗은 국도5호





아랫바람재


가까이는 청량산 능선이 멀리는 불모산~시루봉 능선이 조망된다



약수터





마산항



윗바람재봉


윗바람재봉


윗바람재봉에서 바라본 무학산


가야할 대산과 능선







뒤돌아본 윗바람재봉



가야할 능선


감천계곡과 상투봉(좌)


무학산


대산 정상이 가까와 졌다



지나온 능선


광산(匡山)





바로 옆에 대산(大山)이 위치하고 있다


감천계곡과 무학산


추곡저수지






올라온 능선


상투봉


광려산


마창대교


멀리 희미하게 정병산~비음산~대암산 능선이 보인다


대산 정상석 바로 뒤 하산길로 내려선다


서릿발을 밟으며 비탈길을한참 내려간다


대산에서 40여분만에 정자 쉼터에 도착


조금은 지루한 임도길을  한시간 20여분 걸어야 한다






감천계곡



다시 되돌아온 아랫바람재



개나리꽃


아침에 올랐던  등로를 만나다


쌀재주차장 도착 대산산행종료

 

쌀재를 지나 진해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