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벽화산

댓글 1

산행/2019년

2019. 12. 19.


                                                                                                          벽화산

의령을 대표하는 산으로 자굴산, 한우산,미타산을 들 수 있다. 벽화산은 이 산들의 유명세에 밀려 별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최근에는 찾는 이가 부쩍 늘었다고 한다.

조망이 좋지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급경사도 별로 없는  호젓한 숲길을 걷는 묘미가 있다.  


 1. 일   시 : 2019. 12. 1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 Km 3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중리 운곡마을회관- 임도 - 임도준공기념비 - 동문터 -  벽화산성 - 벽화산 - 벽화산2봉(상리산) - 임도 - 과수원 -  중리 운곡마을회관

(푸릉색실선 -  잘못들어  둘러서 간 길)

 

벽화산 산행의 출발점인  중리 운곡마을회관이다


도로를 따라   중리로2길을 찾는다


중리로2길 입구 벽화산 등산로란 파란 안내판이 보인다

 


임도를 따라 오른다


척곡마을



멀리 올라야할 벽화산 정상이 보인다



임도준공기념비


임도를 따라 30여분 올라 왼쪽 등로를 따라 올라야 한다.  30여 m 앞에 있는 동문터를 보기 위해 오른쪽으로 나간다

 

지방기념물 제64호 벽화산성 동문터


산죽터널을 지나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벽화산성터를 볼 수 있다.



벽화산성터

둘레가 약 800m에 달하는 벽화산성터에는 삼국시대와 조선시대 두 번에 걸쳐 성을 쌓은 흔적이 있다.

조선시대 성은 임진왜란 전후 급박한 상황에서 축조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벽화산성에서 망우당이 왜적 수천 명을 섬멸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멀리 함안 방어산이 보인다


당겨본 방어산


벽화산성터


의령남산


의령읍








멀리 의령자굴산이 보인다


벽화산 정상


산행 시작 1시간 30여분만에 벽화산 정상에 도착하였다

정상은 우거진 숲에 가려  조망이 전혀없다 




7여년만에 다시 찾은 벽화산이다


2012년 창고사진





정상에서 10분쯤 내려가면 임도가 나온다


오른쪽으로 길을 잡아 철탑 쪽으로 오른다





헬기장


벽화산2봉(상리산)


벽화산정상에서 보지 못하였던 의령군 일대 마을 풍경이 펼쳐진다    함안 방어산이다


멀리 함안 월촌이 보인다


의령읍


지나온 벽화산과 멀리 자굴산이 보인다


산불감시초소에서 능선을 따라 바로 내려가야하는데 산불감시원이 초소오른쪽으로   일러주는데로  내려간다




진주대곡면 방향



임도를 만난다


벽화산2봉(상리산)이다 오른쪽 능선으로 내려가야 하는데 아무래도 잘못 온것 같다


하는 수 없이 계속 임도를 따른다


홍익청소년수련원(옛 벽화초등학교) 가 보인다


계속 눈에 들어오는 방어산이다


가야할 운곡마을이다


임도를 버리고 운곡마을방향으로 내려선다


과수원길






운곡마을회관 도착 벽화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