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산타마을(낙동강세평하늘길)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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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12. 21.


낙동강세평하늘길

봉화군 석포면 승부역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민자 역사인 양원역을 거쳐 산타마을 운영으로 겨울철 대표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는 소천면 분천역까지 총 12.1km 구간에

조성된 낙동강 세평하늘길은 기찻길을 따라 낙동강 상류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트레킹을 통해 산골마을의 정취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최적의 관광 코스이다

 1. 일  시 : 2019. 12. 2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2Km  3시간 30분 소요

 3. 트레킹 코스


승부역 - 양원역 - 비동승강장 -  분천역 (산타마을) 

분천비동구간 : 분천역∼비동승강장 4,3km      체르마트구간 : 비동승강장∼양원역 2.2km      양원승부비경구간 : 양원역∼승부역 5.6km


승부역 입구까지 버스가 들어가지 못하여  펜션 앞에서 하차하여  역까지 걸어간다


낙동강세평하늘길트레킹의 시작점인 승부역이다

자동차로는 접근할 수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오지역이라는 이름으로 인기가 높아졌다


때마침 기차가 지나간다






낙동강세평하늘길 트레킹 안내도


분천산타마을개장 기념 낙동강세평하늘길트레킹대회 접수처




낙동강세평하늘길은 낙동정맥트레일과  겹치는 구간이다




은병대

몸을 숨기고 병풍으로 선  바위
















낙동강 세평하늘길은 기찻길을 따라 낙동강 상류의 비경을 감상할 수  코스이다










출렁다리





























양원역





이 곳에서 마을 부녀회가 준비한 점심과 먹거리들을  사 먹고  약간의 휴식을 가진다  








낙동강세평하늘길 트레킹에서 처음 만난 오르막길


자그만한 재를 넘는다








역사가 없어 비동승강장이라 불리운다











분천산타마을에 도착  낙동강세평하늘길을 완보하였다


봉화산타마을(낙동강세평하늘길) 12Km 트레킹대회 완보증


낙동강세평하늘길 종점인 분천역이다

백두대간협곡열차 V-Train의 출발점으로, 한국과 스위스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2014년 12월 분천역 일대를 산타마을로 조성해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눈사람 등이 어울려 이국적인 느낌을 물씬 풍긴다





오늘부터 분천산타마을이 개장되어 2월까지 운영된다고 한다








백두대간 협곡열차 (V- Train)



산타마을 개장 기간에는 산타 썰매 타기와 알파카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