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산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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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19년

2019. 12. 24.


선암산매봉

예부터 신선이 놀던 자리라고 해서 명명된 선암산(仙岩山) 정상은 엄청난 크기의 바위가 똬리를 틀고 있다.

                         산 아래에선 매가 앉아 있는 형상이라 하여 일명 매바위 또는 매봉으로도 불린다여러 개의 바위가 아닌  하나의 독립 암봉이다

              

 1. 일  시 : 2019. 12. 2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3.84Km  2 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새미기고개 - 선암산 -  암릉 - 선암산매봉 - 암릉 - 선암산 - 새미기고개

(지난달 선암산 산행코스와는 반대 방향으로 올랐다가  내려왔다)

 

오늘  선암산매봉 산행은 새미기고개에서 시작한다   새미기고개에는 간이주차장이 되어 있다    정자 옆은   오봉산방향 들머리이다


들머리에서 바라본 선암산


새미기고개 정자 반대편에  선암산매봉 들머리가  있다


새미기고개에서 선암산까지는 코스는 짧지만 대신 가파른 피탈갈이 계속된다


들머리에 들어서자 바로 편백숲이다


편백숲사이로 꼬불꼬불 등산로가 가파르게 있다





잠시후 조망이 훤한  능선에 오른다  이 곳이 매봉산이라고 한다

 

첫 조망지에서 바라본 천성산









수묵화와 같은 느낌이지만  안타깝게 아침안개가 아닌 미세먼지로 인해 나타난 현상이다


양산어곡공단





선암산 매봉까지는 계속 암릉길이다



암릉에서 바라본 선암산 매봉  벌써 선답자가  서 있다


미세먼지때문에 양산 화제리 방향도 희미하게 보인다





맨 뒤가 토곡산이다


신선봉과 선암산매봉





지난 달에 걸었던 신선봉 능선이다


선암산매봉에서 다시 되돌아 왔던 길로 간다



되돌아본  선암산매봉




선암산


다시 급경사를 내려선다




올라올때와는 또  다른 느낌의 하산길


편백숲


새미기고개 도착 짧은 선암산매봉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