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산진달래 ~손주들과 함께 한 다섯번째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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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4. 1.

대금산은 해발 437.5m로 신라때 쇠를 생산했던 곳이라 하여 대금(大金)산이라 유래하였으며 산세가 순하고 비단 폭 같은 풀이 온 산을 뒤덮고 있어 크게 비단을 두른 산이라 하여 대금(大錦)산이라고도 한다. 그렇게 높지 않은 산이지만 거제에서는 진달래가 아름답기로 소문난 산이다 이 산을 싸고 도는 도로가 뚫려 자동차를 이용할 경우 산 중턱까지 닿고 아이들까지도 손쉽게 오를 수 있다

1. 일  시 : 2020. 03.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2.2Km  1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정골재 - 대금산정상 - 진달래군락지 - 임도 - 정골재
출발과 도착점인 정골재이다 입구에 넓은 공터가 있어 주차하기 쉽다 들머리 이정표가 보인다

 

어린 세손주들을 혼자서 데리고 왔기에 쉽게 오를 수 있는 짧은 코스를 택하였다

 

제법 가파른 길인데도 몇번의 산행경험으로 잘도 올라 간다

 

억지로 세워서 사진한장

 

오늘은 3번 시원이가 어디서 주웠는지 막대기를 하나 들고 계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멀리 보이는 산에도 벚꽃이 많이 피어 있다

 

바위전망대에서

 

보통 대금산 등산 들머리로 많이 이용되는 반깨고개로 가는 입구의 명상마을이 보인다

 

진달래꽃이 보이기 시작한다

 

정상이 가까와지고 있다 계속 3번 시원이가 선두를 유지한다

 

정상 입구 이정표

 

대금산 전망대

 

대금산 정상

 

멀리 거가대교가 보인다 앞의 섬은 이수도이다

 

거가대교 뒤로는 희미하게 진해가 보인다

 

이수도

 

진달래군락지

 

 

하산길 진달래군락지로 내려가는 길이다

 

뚜렷하게 보이는 거가대교와 뒤로 진해가 보인다

 

이수도

 

 

진달래꽃터널

 

 

대금산 시루봉

 

대금산진달래군락지

 

 

임도를 만난다

 

 

정골재까지 가는 임도는 벚꽃길이다

 

 

정골재도착 세 손주와 함께 한 대금산진달래꽃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