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매산 모산재 암릉산행의 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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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6. 4.

모산재

    모산재(767m)는 황매산을 모산으로 하여 뻗은 한 줄기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산이다. '신령스런 바위산'이란 뜻의 영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삼라만상의 기암괴석으로  바위산의 짜릿함과 절경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산이다

황포돛대바위

      모산재의  대표 명물바위인 황포돛대바위다.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러 은하수로 가던 중 배가 걸렸다고 전해진다.

 

황매산과 모산재 개념도

1. 일 시 : 2020. 06. 0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5Km 3시간 소요

3. 산행도

모산재주차장 - 황포돛대바위 - 무지개터 - 모산재 - 순결바위 - 영암사 - 모산재주차장

 

잘 만들어진 모산재주차장

 

주차장에서 100여m 정도 도로를 따라 가다 활룡사 입구쪽으로 들어선다

 

올라야할 황포돛대바위(오른쪽 뽀쪽한 바위)

 

 

모산재에서 하산할 암릉 능선 구간

 

간이쉼터가 있는 곳으로 모산재 들머리가 있다

 

오늘 탐방할 코스를 황매산기적길이라고도 부른다

 

탐방로에 들어서자 마자 시작되는 암릉구간

 

오늘 산행에서는 흙보다는 바위길을 더 많이 밟게 된다

 

철모모양의 바위

 

위에서 본 다른 모습

 

대기저수지

 

 

내려가야할 능선

 

황포돛대바위 입구 급경사계단

 

황포돛대바위
위치를 바꾸어서 본 황포돛대바위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러 은하수로 가던 도중 배가 걸렸다는 황포돛대바위

 

멀리 들머리인 모산재주차장이 보인다

 

                               암릉 아래 계곡은 까마득한 바위 낭떠러지기가 펼쳐져 장엄하다.

건너편 능선 가운데 모산재정상석이 보인다

 

돌양지꽃

 

우리나라 제일의 명당자리라고 하는 무지개터
무지개터에서 바라본 부암산과 감암산

 

모산재까지 잠깐동안 흙길을 밟아본다

 

모산재
황매산정상은 구름속에 숨어 있다

 

모산재에서 바라본 올라온 능선

 

가파른 계단과 황포돛대바위

 

황매산정상이 구름속에서 조금씩 벗어나기 사작한다

 

내려가야 할 암릉구간 능선

 

황매산 정상이 보인다

 

내려운 암릉이다. 왼쪽은 황포돛대바위이다

 

올라온 능선

 

내려온 능선을 한 무리가 올라가고 있다

 

순결바위
암릉구간이 끝나고 오랜만에 흙을 밟는다

 

영암사에서 바라본 모산재

 

붉은인동

 

모산재주차장 도착 아름답고 짜랏한 모산재암릉산행을 종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