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부도섬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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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6. 17.

            

매바위

             매바위는 예전에는 하나의 모습이었는데 바위틈의 균열에 따라 조금씩 파도에 깎여 나가면서 지금은

        세 덩이의 큰 바위로 이뤄져 있다고 한다.  매바위라는 이름은 매의 부리처럼 날카롭다고 해서 붙은 것이란다.

 

1. 일  시 : 2020.  06. 16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5.3Km   2시간 소요

3. 산행도

제부도치안센터 - 탑재산 - 해안데크로드 - 제부도등대 - 모세게스트하우스 -당산 - 동미산- 매바위 -제부도해수욕장

 

제부도 가는 길

                       제부도에 가기 위해서는 물이 들어오는 시간과 나가는 시간을 알아야 한다

                           물때를 놓치면 꼼짝없이 몇 시간 섬 안에서 갇혀있어야만 한다 

 

제부도의 바닷길은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하루에 두번씩 바다가 양쪽으로 갈라진 것처럼 보이는 해할현상으로 유명하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송교리와 길이 2.3km, 폭 6m인 2차선도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길은 만조시 최고 해수면보다 낮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만조시에는 건널수 없는 잠수도로다.  매일 1-3m 정도의 바닷물이 빠져나가는 간조시에는 갯벌을 가르는 탄탄한 포장길이 드러나는데,  사람들은 모세의 기적이라고 한다.

 

제부도섬트레킹의 시작점인 제부도 치안센터 앞

 

누에섬

 

제부도등대(빨간등대)

 

제부도탑재산
제부도해수욕장

 

멀리 매바위가 보인다

 

해안데크로드

 

  제부도 해변이 기암괴석과 게들의 낙원이기에 화성시에서는 이 지형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별도의 산책로를 조성했다

 

제부도등대
들머리인 치안센터 앞으로 다시 돌아왔다

 

 

당산을 가기 위해 모세게스트하우스 안쪽으로 조심스레 들어가 들머리를 찾았다

 

매바위

 

 

당산

 

마을로 잠시 내려와 앞에 보이는 동미산으로 향한다

 

동미산정상

 

공영주차장과 매바위

 

썰물때 들어가 볼 수 있는 매바위

 

            약 20m 높이의 뾰족한 바위가 해안가에 떡하니 서있는 모습은 장관이다.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만들어진

             이 바위 중, 제일 큰 것은 신랑바위 그 다음은 각시바위, 그리고 제일 작은 것은 하인바위라고 한다.

 

 

해수와 바람이 만든 걸작품 매바위

 

제부도갈매기
제부도해수욕장과 매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