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도 명사갯길 & 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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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7. 8.

신지도 상산

신지도 상산은 완도항 건너편에 있어 완도읍 시가지를 마주하고,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바다 건너 고금도를 건너다 볼 수 있는 주변 조망이 좋은 산이다.

 

1. 일  시 : 2020. 07. 0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Km  3시간 50분 소요

3. 산행도

신지대교휴게소 - 물하태 - 상산 - 청해사사거리 - 뽀족산(산동정) - 등대사거리 - 서봉각등대 - 등대사거리 - 명사십리해수욕장
명사갯길

명사갯길은 신지대교 휴게소-물하태-명사십리해변-석화포항까지 약 12㎞로 명사십리해수욕장을 기준으로  1.2구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약 4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다.

오늘 신지도명사갯길과 상산 산행의 출발점인 신지대교 휴게소이다
휴게소 뒷편에 들머리 가 보인다
데크길을 올라서자 마자 전망대가 있다
완도읍 완도항과 완도타워
잠시후 도로를 만난다
도로를 따라 잠시 걷는다
도로위에 새겨진 명사갯길 진행표
가야할 상산이 보인다
잠시후 길 옆 으로 난 등로를 따른다
강독마을
도로를 가로질러 간다
세번째로 만난 도로
올라야 할 상산
물하태
완도타워
물하태쪽에서 바라본 완도읍
길을 따라 오르면 오른쪽으로 상산들머리 이정표가 있다
원추리
상산정상까지는 계속 가파른 오르막이다
통신회사시설물보호철조망
상산에서 바라본 완도읍

 

완도 신지도 상산
멀리 완도의 최고봉인 상왕봉과 신지대교가 보인다
완도(좌)와 고금도(우)
신지도와 고금도를 잇는 장보고대교
신지도 남쪽 끝섬인 달해도가 구름을 감싸고 있다
완도본섬 망남리
상산 뒤에 있는 시설물
성산에서 청해사(영주암) 으로 가는 길은 가파른 내리막길이다
청해사(구 영주암)
영주암 아래 쉼터에서 늦은 점심을 먹는다
멀리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보인다
오늘 산행의 도착지인 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면소재지
도로를 버리고 산동정방향으로 간다
완도읍
뽀족산정상에 있는 산동정
뽀족산
서봉각등대 방향
명사갯길사거리에서 서봉각등대까지 다녀와야 한다
전망대
서봉각등대전망대
서봉각등대(신지도등대)
구름에 약간 가려진 청산도가 희미하게 보인다
서봉각등대에서 바라본 명사십리해수욕장
달해도
명사갯길사거리로 돌라왔다
계속 구름을 끼고 있는 달해도에 눈길이 간다
명사십리해수욕장

거의 직선으로 뻗어 있는 약 3.8㎞에 달하는 백사장을 밟으면 우는 소리를 낸다고 해서 속칭 '울모래등'이라 하며 

명사십리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신지도 상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