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백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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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7. 17.

백운산 (평창)

      백운산이란 산이름은 한국의 산하에 11개 트랭글지도에 21개가 올라있을 정도로 흔한 산이름이다.                       강원도 평창과 정성의 경계를 흐르는  동강을 끼고 있는 백운산은  해발 883.5m로  크고 작은 6개의 봉우리들로

        이어진 능선이 동강을 따라 이어져 있고 동강쪽으로는 칼로 자른 듯한 급경사의 단애로 이루어져 있다.

굽이굽이 흐르는 동강과 주변 산의 절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게 이 곳만의 매력이다.

 

1. 일  시 : 2020. 07. 1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8Km  5시간 소요

3. 산행도

   문희마을 - 삼거리 - 백운산 - 삼거리 - 칠족령능선 - 칠족령 - 칠족령전망대 - 하늘벽유리다리 - 칠족령 - 문희마을

트랭글지도
백운산산행은 문희마을 입구 백룡동굴생태체험관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입구에 서 있는 백운산산행안내도
백운산들머리가 있는 백운산방쪽으로 향한다
백운산방입구 들머리
백운산정상까지는 두 코스가 있다
직진하면 완만한 코스이고 오른쪽은 급경사코스이다 급경사코스쪽으로 간다
완만한 코스로 올라오는곳과 만나는 곳이다
이 후로는 편안한 길이다
삼거리갈림길이다. 잠시 백운산 정상을 다녀와서 칠족령방향으로 내려간다

        백운산은 2003년 동강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조망이 좋으며 생태계보존지역으로

                         지정되어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한국의 100대명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나리소와 바리소

                              동강쪽으로는 칼로 자른 듯한 급경사의 단애로 이루어 져 있다.

 

           백운산 산행의 진미는 뱀이 또아리를 틀은 것 같은 굽이굽이 돌고돌아가는 동강의 강줄기를 능선따라

                                                       계속 조망할 수 있는데 있다

 

군데군데 위험구간이 있고 급경사라서  조심조심해서 내려가야 한다. 비나 눈이 왔을 때는 산행을 피하는게 좋을 듯하다

.

들머리인 문희마을과 주차장이 보인다
내려온 능선
뒤돌아본 백운산 정상
문희마을 갈림길이다 우리는 직진한다
칠족령
칠족령 유래
여기서 칠족령전망대와 하늘벽구름다리로 갔다가 되돌아와야 한다
칠족전망대와 하늘벽 (급경사단애)
하늘벽
하늘벽구름다리에서 바라본 백운산
하늘벽구름다리
되돌아 오면서 바라본 문희마을
칠목령전망대
산성
주차장 도착 백운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