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화산~오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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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7. 22.

용화산 오봉산

용화산,오봉산산행은 능선 곳곳의 아기 자기한 암릉과 급경사의 짜릿한 암릉타기, 울창한 수림이 우거진 계곡, 그리고 소양댐의 호수가 어우러져 한 여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1. 일  시 : 2020. 07. 2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4.5Km  6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큰고개 - 큰바위 - 용화산 - 고탄령- - 배후령 - 1봉 - 2봉- 3봉- 오봉산 - 홈통바위 - 소요대(배꼽봉) - 주차장
용화산~오봉산산행의 시작점인 큰고개이다. 도로 중간을 막아서 차량통행은 여기까지이다
용화산산행 들머리
큰고개에서 배후령까지의 용화산산행안내도가 있다. 배후령까지 약 8 Km 정도 된다

 

들머리부터 된비알의 암릉산행이 시작된다
잠깐의 고생 후 조망이 트이는 능선에 올랐다 (곰바위)
용화산의 최고 절경인 송곳바위(뒤)와 만장대의 하늘벽(앞)
가파른 암릉길이 계속된다
만장대하늘벽
암릉길
송곳바위
용화산 정상을 앞두고 100여m 떨어진 큰바위를 보러 간다
큰바위
만장대하늘벽
큰고개에서 산행시작 45여분만에 용화산 정상에 도착하였다
파로호호수의 끝자락이 조금보이는 간동면방향이다
지나온 용화산정상
가야할 능선
가야할 능선
지나온 능선
수불무산갈림길에서 시여령방향으로 간다
남근목
용화산자연휴양림과 멀리 춘천시내가 보인다
내려서야할 배후령이다 건너편은 올라야할 오봉산 능선
배후령에 도착하였다. 큰고개에서 3시간 50분 소요되었다
이 곳은 북위 38도선이 지나가는 곳이다
배후령

해발 600m 배후령 고개에서 오르는 산행은 정상과의 표고차가 크지 않아 큰 어려움 없는 수월한 산길이지만 암릉이 많고 경사 또한 만만치 않아 조심스러운 산행이 되어야 한다.

들머리의 오봉산 안내도
오봉산도 용화산처럼 초입은 된비알이다
능선에 올라섰다 오른쪽은 경운산방향이다
오봉산1봉
오봉산2봉
오봉산3봉
멀리 송곳바위와 용화산 그리고 지나온 능선이 보인다. 아래는 배후령 도로이다
오봉산정상과 가야할 능선
오봉산정상
소양호
오봉산정상오르는 암릉길
청솔바위

 

오봉산정상 오르는 암릉

 

멀리 소양호가 보인다
오봉산에서 바라본 용화산
4년만에 다시 찾은 오봉산. 배후령에서 1시간 10이 소요되었다
오봉산 하산길이다 본격적인 암릉산행이 시작된다. 앞 봉우리가 소요대가 있는 배꼽봉이다
홈통바위
급경사,완경사 갈림길이다. 4년 전에는 완경사방향으로 내려갔다
오늘은 급경사 방향으로 간다
배꼽봉
소요대(배꼽봉)
소양호

 

청평사
계속되는 암릉 경사길
오늘 산행의 날머리인 주차장이 보인다
주차장 도착 용화산~ 오봉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