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두봉 ~ 쇠뿔을 닮았다는 청도의 숨겨진 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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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8. 24.

쌍두2봉에서 바라본 쌍두봉

                 쌍두봉은 두 개의 암봉으로 이뤄졌는데 청도 소싸움의 상징인 우직한 황소의 뿔을 닮았다고 한다.

신원천다리에서 바라본 쌍두봉

1. 일  시 : 2020. 08. 2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5Km  4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천문사입구주차장 - 갈림길 - 쌍두2봉 - 쌍두봉 - 천문봉 - 배넘이재 - 주차장
쌍두봉산행의 출발과 도착점인 천문사 입구 주차장이다
배넘이고개로 가는 다리입구에서 천문사 담장옆 소로를 따른다
잠시후 왼쪽으로 쌍두봉 들머리가 있다. 세분의 산객이 먼저 오르고 있다. 오른쪽길은 하산길이다
지금부터 쌍두봉 정상까지는 계속 된비알이다
돌탑이 있는 곳에서 먼저 오르던 팀을 추월하여 오른다
톨탑옆 나선폭포전망대에서 바라본 나선폭포는 바짝 말라 있다
멀리 밀양의 운문산과 억산이 보인다
멀리 운문호 호수도 보인다
들머리인 삼계리와 멀리 옹강산(제일 높은 봉)이 보인다
무심코 스쳐 지나갈뻔한 쌍두2봉이다
쌍두2봉에서 쌍두봉을 배경으로
멀리 운문터널이 보인다

울산과 경북 청도를 잇는 운문령 고갯길을 넘어가는 기존 도로는 노폭이 협소하고 급경사와 심한 굴곡으로 그동안 사고 위험이 높았는데   2019년 12월 31일  길이 약 2Km의 운문터널이 개통되어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문복산은 구름속에 숨었다
올라야 할 쌍두봉(좌)과 천문봉(우)
쌍두봉 가는 암릉길
뒤돌아본 쌍두2봉
멀리 운문산과 억산 능선이 보인다
옹강산(가운데)과 문복산 (오른쪽)
운문면 지룡산 방향
가까와진 쌍두봉
쌍두봉은 오른쪽으로 우회하는 길이 있으나 우리는 암릉을 타기로 했다
쌍두2봉
내려가야할 능선이다
쌍두2봉에 뒤처졌던 3명의 산객이 이제 올라오고 있다
운문호
쌍두봉
올라야할 1038봉이다 (천문봉)
9년만에 다시 찾은 쌍두봉이다. 정상석이 바뀌었다.
창고사진(2011년 8월13일)
원추리꽃
쌍두봉에서 20여분만에 올라온 천문봉 (헬기장이 있는 1038봉)
국제신문 근교산시그널을 따라 하산한다
쉼터에서 바라본 가지산
운문산과 억산
가지산북봉
올라온 능선(쌍두2봉과 쌍두봉)
쌍두봉 (2011년 8월 창고사진)
내려가야할 능선
올라간 능선(좌)과 내려온 능선(우)
삼계봉과 신원봉
삼계리와 옹강산
배너미재
올라간 능선이다 오른쪽으로 쌍두봉이 보인다
여기서 잠시 쉬면서 물 속에 들어가 몸을 식힌다
다시 만난 쌍두봉 갈림길
주차장 도착 쌍두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