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봉 ~ 어린 손자와 함께 한 아홉번째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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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9. 9.

연대봉

 부산 강서구 가덕도의 중앙부에 있는 최고봉 연대봉(煙臺峰)은 봉수대와 관련된 이름으로 봉홧불과 그 연기를 피어오르게 하는 시설[대라고 불리는]이 있다고 하여 붙은 명칭이다.  특히 거가대교와 침매터널의 최고 조망지이며 탁 트인 사방의 조망이 아름다운 산행지이다

 

1. 일  시 : 2020. 09. 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3.6Km  1시간 59분 소요

3. 산행도

지양곡주차장 - 정자쉼터 - 연대봉
오늘 연대봉 산행은 손자와 함께 하기에 최단코스인 지양곡 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연대봉 들머리
갈맷길과 등로가 겹친다
거가대교와 휴게소 그리고 침매터널 입구
2번의 태풍이 할퀴고 간 상처
연대봉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오늘이 손자 시완이와 함께 하는 아홉번째 산행이다
태풍의 상처
큰 소나무가 등로를 가로막고 누워있다
어린 시완이는 바로 통과
연대봉정상이 보이는 정자쉼터
당겨본 연대봉정상
쉼터에서 잠시 휴식
다시 힘을내어 올라가는 시완이
지금부터 정상까지는가파른 오르막길이다
정상이 200m남았다
어린 아이들에겐 힘든 바위길이다
가덕도 최남단인 대항마을
손자와 함께한 아홉번째 연대봉 산행
시완이는 연대봉이 두번째이다
지난 1월 동생 시원이와 함께
연대봉봉수대
연대봉봉수대는 임진왜란때 최초 발견 보고지였다
대항마을
천성마을과 침매터널 입구 그리고 거가대교와 거제도
당겨본 침매터널 입구
올라갈 수 없는 높은 바위이다
멀리 신호,명지지구와 모래섬인 진우도 신자도등이 보인다 오른쪽 끝은 다대포 몰운대이다
가운데 응봉산 암릉이 보인다
하산길 발걸음이 한층 가볍다
되돌아온 정자쉼터
큰 컨테이너선박이 지나는 바다속으로 침매터널이 놓여있다
지양곡주차장
손자와 함께 한 아홉번째 산행을 종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