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三修)끝에 천황산의 최고의 조망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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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9. 19.

천황산

   작년 10월과  올  9월초에 올랐던  천황산은  짙은 운무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깜깜이 산행을 한 것 같았다.  

천황산은  손자 시완이와 함께 하는 13번째 산행인데 다행히 쾌창한 가을의 날씨를 보여  천황산의 좋은 조망을 보았다

 

1. 일  시 : 2020 . 09. 1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 64Km  3시간 소요

3. 산행도

케이블카상부승강장 - 하늘정원 - 샘물상회 - 천황산 - 천황재 - 임도 - 샘물상회 - 케이블카상부승강장
케이블카상부승강장이 뚜렷이 보이는것으로 보아서 오늘 천황산산행의 조망은 매우 좋을것 같아 기분이 좋다
기대한대로 하늘이 맑고 높다

 

케이블카타자는 말에 따라온 시완이
하늘정원전망대이다 앞선 두번의 산행때에는 짙은 운무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배내골건너편 영남알프스의 거봉들
영남알프스의 최고봉인 가지산과 그 아래 백운산
백운산의 걸작인 호랑이형상의 백호바위
재약산(좌)과 천황산(우)
올라야할 천황산이다
13번째 산행이라 그런지 제법 잘 걷는다. 기특하다고 어른한테 간식도 얻어 먹었다
샘물상회
맑은 가을하늘과 억새
재약산
천황산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필봉갈림길
멀리 창원의 불모산까지 보인다
지나온 능선이다. 멀리 운문산이 보인다
오늘 천황산의 조망은 최고이다
2020년 9월1일의 모습 /////////////////////////////////////////// 2019년 10월24일의 모습
이번이 천황산 5번째 산행이다
가지산
지나온 능선
천황재를 향하여 내려간다

 

천황재와 재약산
천황산
주암계곡 갈림길
재약산
샘물상회

 

상부승강장 도착 천황산 산행을 종료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바라본 하부승강장 그리고 백운산의 백호바위
하부승강장 포토존에서 (천황재억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