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불산삼봉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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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0. 10.

신불산

신불산은 영남알프스에서  가지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이다. 정상에 암봉이 솟은 가지산과는 달리 토산이며,  1983년 간월산과 함께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신불산에서 영축산으로 이어지는 신불평원의 억새는 영남알프스 억새를 대표한다.

 

1. 일  시 : 2020. 10. 1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5Km  3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건암사 - 신불재갈림길 - 전망봉 - 호랑이봉 - 남근봉 - 신불재 - 신불산 - 신불재 - 가천계곡 - 건암사
주차장으로 이용되는 건암사 입구 공터이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비좁다
들머리에서 바라본 가천마을이다. 멀리 울산의 문수산(좌)과 남암산(우)이 보인다
건암사입구
부지런한 산님들이 많이 보인다
영남알프스 안내도
건암사 옆에 있는 신불산 들머리이다
건암사
신불산들머리
갈림길이다 왼쪽이 삼봉능선 방향이다. 조심하라는 경고문구가 있다. 오른쪽은 하산길이다
지금부터 능선까지는 가파른 경사길이 계속된다
멀리 신불산공룡능선이 보인다
들머리가 잠시 보인다
1봉인 전망봉으로 오른다
건너편 공룡능선은 구름속에 숨었다
가천마을의 평화로운 모습이다 건너편으로 울산의 문수산과 남암산의 두봉우리가 볼록 올라있다
함양-울산간 새 고속도로가 한창 공사중이다
울주군 언양
전망봉에서
전망봉에서 바라본 문수산과 남암산
호랑이봉과 뒤로 모습을 나타내는 남근봉
신불산공룡능선
2봉인 호랑이봉에는 벌써 산님들이 오르고 있다
호랑이봉오르기
올라온 능선
호랑이봉에서 바라본 남근봉
남근봉(좌)와 구름속의 신불산(우)
호랑이봉
3봉인 남근봉오르는 길
직벽으로 바로 오르려고 하다가 포기하고 우회하여 오른다
우회길
오르지 못한 남근봉
갑자기 비구름이 시야를 흐리게 한다 뒤돌아본 남근봉
능선에 올라 섰는데 날씨가 흐리다 오늘 조망은 우짜노
헬기장
신불산~ 영축산 주능선이다
신불평원

 

신불재이다 신불산을 다녀와서 여기서 가천계곡으로 하산할 예정이다
신불산정상에는 인증삿을 남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신불쉼터
하산길 신불산 정상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로 붐빈다
신불산공룡능선갈림길
신불재와 영축산 (2018.9.23 창고사진)
되돌아온 신불재
신불재와 신불평원 (2018.9.23 창고사진)
하산길에 바라본 삼봉능선의 호랑이봉과 남근봉
호랑이봉
남근봉
신불산공룡능선
공룡능선
아침에 올랐던 삼봉능선갈림길
주차장 도착 조망이 없어 아쉬웠던 신불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