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산 ~ 스릴있는 암릉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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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0. 13.

팔각산

팔각산은 뿔같이 솟은 여덟개 암봉이 정상까지 이어져 유래된 산 이름이다. 팔각산은 628m의 나지막한 산에 불과하지만 급경사를 이루는 암벽코스가 곳곳에 도사려 어린이 손목만한 밧줄을 잡고도 진땀을 빼야하는 등산로가 적지 않다. 밋밋한 산행에 싫증을 느끼는 등산객에게는 짜릿한 쾌감마저 안겨준다.

 

1. 일   시 : 2020. 10.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4.5 Km  4시간20분 소요

3. 산행도

팔각산장주차장 - 삼거리 - 팔각산 - 7,6,5,4,3,2,1봉 - 전망대 - 팔각산장주차장
팔각산장 앞 팔각산주차장에서 팔각산산행을 시작한다.
팔각산은 다른산과는 다르게 등산길과 하산길을 구분해 놓았다. 아마 좁은 암릉길과 가파른철계단때문일 것이다
오늘은 평일이고 해서 하산길로 올라가는 역주행을 시도한다
초입부터 가파른 암릉이 시작된다
들머리인 팔각산장과 주차장이 보인다
계속되는 암릉구간
건너편으로 바데산이 보인다
멀리 보이는 동대산 (가운데)
하옥계곡과 옥계계곡이 만나는 이 곳은 여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계곡피서지이다
바데산중턱에는 농장이 있는모양이다
팔각산 정상과 내려올 능선의 암봉들
당겨본 암봉
바데산(좌)과 동대산(우) 그리고 들머리가 보인다

 

산성계곡탐방로 갈림길이다 막아 놓았지만 4년전 이곳으로 내려간 추억이 있다
우틀하여 팔각산 방향으로 오른다
산행 시작 1시간 15분만에 팔각산에 도착하였다 4여년만의 팔각산 산행이고 3번째 찾은 팔각산이다
내려가야할 능선의 암봉

 

급경사철계단을 내려선다
날머리까지 계속되는 암릉구간
되돌아본 팔각산
산대장을 따라 큰 바위 위 풍광을 보러 올라 가다가보니 갈을 잘못 들어섰다
내려가야할 암릉구간
7봉
6,5,4,3봉
6,5,4봉을 배경으로
뒤돌아본 7봉이다 7봉 왼쪽으로 내려와야 하는데 길을 잘못들어 노란색줄방향으로 줄도없이 아슬아슬하게 내려 왔다
6봉
6봉에서 바라본 5봉
5봉에서 바라본 팔각산 8,7,6봉
5봉
5봉에서 바라본 4,3봉 그리고 바데산과 동대산
4봉에서 바라본 5봉
4봉
4봉에서 바라본 3봉
내려갈 능선
급경사철계단
3봉은 막아놓았지만 올라가본다
3봉에서 바라본 내려온 암봉 (7,6,5,4봉)
3봉정상석을 아래 등로에 붙여 놓았다
2봉이다 2봉과 1봉은 다른봉과 나란히 있지 않다
지나온 암봉들
1봉
올라간 능선
팔각산주차장 도착 팔각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