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제일봉 ~ 천태만상의 기암괴석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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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0. 30.

남산제일봉

남산제일봉은 '가야산 남쪽의 으뜸인 봉우리'라는 뜻이다. 

불가에서는 능선을 뒤덮고 있는 기암괴석이 천 개의 불상과 같다고 해 천불산(千佛山)이라 부른다.

1. 일   시 : 2020. 10.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황산주차장 - 매표소 - 청량사 - 전망대 - 남산제일봉 - 돼지골 - 해인관광호텔- 치인주차장
남산제일봉산행의 시작점인 황산주차장. 주차료는 무료이다
멀리 가야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능선이 보인다
도로를 따라 청량사방향으로 간다 청량사 2.1 Km
아스팔트도로를 따라 가는 것이 힘들다
매화산

 많은 사람들이 매화산과 남산제일봉을 혼용하고 있다. 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매화가 피어있는 형상인 매화산(954m)은 남산제일봉(1010m)에서 남동쪽으로 2㎞ 정도 떨어진 산으로  갈 수 없는 비탐방로이다

 

황산저수지
단풍으로 물든 청량사 올라 가는 길
남산제일봉 매표소이다 입장료 3000원
고도를 높이며 청량사로 향한다
청량사 입구이다. 남산제일봉이란 이름대신 천불산이란 이름이 보인다
청량사 위로 보이는 기암괴석
청량동탐방로
20여분간 된비알이 계속된다
된비알이 끝나고 능선위에 올라섰다
이제부터 남산제일봉까지는 암릉능선이다
전망대
가야산
당겨본 가야산(뒷편)
청량사 뒤로 보이던 암석군으로 통제구역안에 있다
해인사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이 천개의 불상과 같다고 하여 남산제일봉을 천불산이라 부르기도 한다
가야할 암릉능선으로 왼쪽이 남산제일봉이다
비탐방로인 거너편 매화산 능선의 기암괴석
가야산
입석
왼쪽이 남산제일봉
급경사의 철계단이 보인다

 

마차 고개를 든 강아지 같은 모양이다
지나온 능선
매화산능선
가야산
남산제일봉의 기암괴석들은 규모가 모두 크다
급경사철계단위의 남산제일봉
매화산능선뒤로 비계산이 보인다
해인사
올라온 능선이다 오른쪽 황산저수지가 보인다
가운데 비탐방구역인 오봉산 능선과 해인사가 보인다
비탐방구역인 매화산능선
남산제일봉
하산길에 바라본 남산제일봉
돼지골
치인주차장 도착 남산제일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