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금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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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0년

2020. 12. 1.

하동금오산

하동금오산은 지리산이 동남쪽으로 뻗은 줄기로 하동군의 동쪽 남해 연안에  자리잡은 높이 849m의 우뚝솟은 웅장한 산으로 부산에서 목포에 이르는 남해바다와 접한 산 중 최고봉이다. 산 꼭대기엔 이전에 군사시설이 있을 때 사용되었던 군용도로가  있고 통신 시설이 있다. 최근에는 짚와이어승강장이 완공되었고 또 케이블카도 공사중이다  

 

1. 일  시 : 2020. 12. 01

2. 거리 맟 소요시간 : 약 8Km  3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짚와이어매표소주차장 - 약수암갈림길 - 중방골 - 쉼터갈림길 - 석굴암(봉수대) - 금오산 - 마애불 - 짚와이어환승장 - 진바등 - 쉼터갈림길 - 중방골 - 짚와이어매표소주차장
금오산산행의 시작과 도착점인 하동짚와이어 매표소 주차장이다
하동청소년수련장을 끼고 도로를 따라 한참을 올라야 한다
약사암갈림길이다 왼쪽 임도를 따른다
주차장에서 약 1.7Km정도 임도를 따라 오른다
멀리 가야할 금오산정상이 보인다
정자가 있는 쉼터 갈림길이다 오른쪽으로 임도를 벗어난 오솔길로 간야 한다
임도를 벗어난 오솔길이다

 

중방골
아래 동네 식수원인 중방골은 갈수기인데도 제법 물이 많이 흐른다
중방골을 가로질러 산길로 올라선다
조릿대숲을 만난다
큰 서어나무를 둘러싼 돌담을 지난다

 

다시 만난 조릿대숲
낙엽이 쌓인 미끄러운 된바알이 금오산 정상까지 시작된다
금오산너덜지대
석굴암가면서 바라본 조망 (사천서포면)
마치 하롱베이를 보는 듯한 느낌의 서포면 바다와 작은 섬들
석굴암
금오산너덜지대
하동금오산봉수대
석굴암
금오산 정상이 보인다

 

하동과 남해섬을 잇는 노량의 남해대교는 보이지 않지만 멀리 망운산이 보인다
금오산 정상부의 도로에 도착하였다
금오산정상은 한창 공사중이다
금오산정상석이다 금오산은 소오산이라고도 불리운다
하동금오산은 10년만에 다시 왔다
광양국가산업단지
내려갈 능선위로 짚와이의 환승장이 보인다
하동금오산케이블카공사현장
하동금오산짚와이어 승강장
경남하동의 갈사만산업단지(앞)과 전남광양국가산업단지가 섬진강을 사이로 펼쳐져 있다
하산로

금오산마애불 입구
하동금오산마애불
갈림길에서 청소년수련원방향으로 내려간다
진바등까지는 길이 순하다
짚와이어환승장
하산길에 바라본 금오산정상
금오산너덜지대
파란지붕의 석굴암이 보인다 석굴암위로 올라간 길이다
중평마을과 중평항
진바등을 지나자 고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쉼터갈림길이 보인다
금오산정상
아침에 올랐던 길과 만난다
짚와이어
주차장도착 하동금오산산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