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비봉산 ( 국내 최초 사화산인 금성산과 봉황이 날아가는 모습의 비봉산)

댓글 0

산행/2020년

2020. 12. 12.

금성산(좌)과 비봉산(우)

삼한시대 부족국가 조문국이 '쇠울산성'을 쌓아올린 데서 이름이 유래한 금성산은 우리나라  동시에 최초의 사화산이다.   옛 삼한시대 부족국가인 조문국 시대에 조성한 길이 2,730m, 높이 4m의 금성산성을 배경으로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다.  금성산을 대각으로 마주보고 있는 비봉산은 봉황이 날아가는 형상을 하고 있다 해서 비봉산이라 이름불리운다.


1. 일   시 : 2020. 12.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Km  4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금성산.비봉산주차장 - 관망대 - 용문 - 금성산 -건들바위- 수정사갈림길 -노적봉갈림길 - 수정사갈림길 - 비봉산 - 수정사갈림길 -산불감시초소 - 금성산주차장

 

잘 꾸며진 금성산,비봉산 주차장에서 오늘 산행을 시작한다
금성산.비봉산 산행안내도이다 오늘 돌아볼 코스는 6시간이 소요된다고 쓰여 있다
금성산들머리

 

등로는 넓다
사면을 타고 오르면
금성산성을 만난다

 

가운데가 용문바위가 있는 곳이다
첫번째 철계단을 지난다

 

관망바위(관망대) ~조문국시대 군 지휘부의 초소로 적군의 동태를 감시하던 곳이다
관망대에서 바라본 들머리
의성군 금성면이다
두번째 철계단을 만난다
건너편 비봉산과 내려와야 할 능선이다
세번째 철계단을 지나면
용문바위 갈림길이다 여기서 용문바위를 갔다와야 한다 왕복 500m
용문바위로 향한다
용이 승천하였다는 용문바위이다
주능선으로 되돌아 왔다
다시 만난 철계단
금성산 정상이다
8년만에 다시 찾은 금성산이다
건들바위(흔들바위)갈림길이다 왕복 200m 가 된다
금성면 탑리
고현지
건들바위
위에서 바라본 건들바위
뒤돌아본 금성산 정상
봉수대
첫번째 수정사 갈림길
노적봉 능선
맨 뒤로 가야할 능선이 보인다
두번째 수정사 갈림길
비봉산 정상
뒤돌아본 비봉산 정상
하산길에는 바위를 많이 만난다
춘삼면 양지저수지
멀리 금성산과 지나온 능선이 보인다
양지저수지
세번째 수정사 갈림길
지나온 암봉
건너편 지나온 금성산 능선
지나온 능선
내려갈 능선과 오른쪽의 금성산
지나온 능선
금성산과 용굴
뒤로 지나온 능선이 보인다
한참을 내려왔다
금성산
조문국테마공원
주차장 도착 금성산,비봉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