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달음산 (갈미산~달음산~월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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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1. 9.

달음산

달음산은 기장 8경 가운데 제1경이 되는 명산이다. 기장 현읍지에는 달음산을 취봉산이라 적고 있다. 주봉(主峰)의 이름은 매 취(鷲)자를 써서 취봉(또는 수리봉)이라고 불렀다. 정상의 거대한 바위가 마치 매처럼 굽어보는 것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봉인 취봉을 비롯해 좌우의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는 장관을 만나게 되며 일망무제한   동해바다와 해운대 그리고 장산,천성산 ,금정산등 주변 산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이 볼만하다.

 

1. 일   시 : 2021. 01.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5.85 Km   2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옥정사주차장 - 갈미재 -갈미산 - 갈미재 - 옥녀봉 - 달음산취봉 - 해미기고개 -월음산 - 해미기고개 - 임도 - 옥정사갈림길
자그마한 옥정사주차장에서 달음산산행을 시작한다

 

옥정사 입구
도로를 따라 옥정사를 지난다
옥정사 뒤로 들머리 계단이 보인다
며칠째 계속되는 한파로 시냇물이 꽁꽁 얼었다
잘 만들어진 완만한 길로 서서이 고도를 높인다
위로 보이는 달음산 정상
편백숲을 지난다
갈미재에 도착하였다 오른쪽으로 갈미산으로 잠시 다녀온다 (소요시간 12분)
갈미산 오르는 길
갈미산
갈미산에서 바라본 달음산
되돌아온 갈미재
된비알이 시작된다
눈이 얼어서 남아있다
능선위로 올라서서 급경사가 끝났다
이제 달음산까지는 암릉구간이다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그리고 장안읍과 고리원전이 보인다
울산 대운산 방향
정관신도시이다 멀리 보이는 산은 천성산이다
달음산정상이 보인다 (가운데)
옥녀봉
옥녀봉에서 바라본 달음산
내려갈 능선이다 왼쪽끝이 월음산이다
정관신도시
달음산정상
강추위속에도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았다
아름답고 웅장한 기암절벽
려갈 능선과 멀리 기장 일광신도시가 내려다 보인다

 

고리원전방향
달음산 산행의 들머리와 날머리인 옥정사가 보인다
해운대고층빌딩과 오른쪽 장산
하산하면서 바라본 달음산 정상
월음산
해미기고개이다 월음산까지 잠시 다녀온다 (왕복 500m)
월음산 오르는 길
월음산정상
월음산에서 바라본 달음산
되돌아온 해미기고개이다 오른쪽 광산마을방향으로 내려간다
임도를 만나면 왼쪽으로 간다
움막이 있는 곳에서 오른쪽 광산마을 방향으로
하산하면서 바라본 달음산 정상
옥정사주차장이 보인다
주차장 도착 달음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