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왕조산 & 가라산 코끼리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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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1. 12.

왕조산
코끼리바위

진해 가까이 있으면서 빼어난 산세에 빼어난 조망을 누릴 수 있는  거제도  왕조산은 탑포산으로 불리우기도 한다.

정상부는 망성(望城)이라 불리는데 왜적의 동태를 살핀 탑포산성이 있었다 한다.

오늘은 왕조산과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가라산 중턱의 코끼리바위를 함께 탐방하는 산행코스이다.  

 

1. 일   시 : 2021. 01.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5Km  4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쌍근복지회관~임도삼거리~탑포재~코끼리바위~탑포재~추모비 전망대~왕조산 정상(삼각점)~쌍근등갈림길~임도삼거리~쌍근복지회관

 

오늘 왕조산 산행의 출발과 도착지인 쌍근복지회관주차장이다
도로를 따라 바다방향으로 나간다
조형물이 있는 테마공원과 멀리 보이는 노자산
도로가 끝나고 저구항 방향 콘크리트 임도를 따라 간다
탑포재까지 약 4.5Km 정도 계속 임도를 걸어야 한다
저구항 갈림길인 임도 삼거리이다. 왼쪽 임도를 따른다
멀리 위로 하산길에 갈 왕조산이 보인다
잠시 후 오른쪽으로 왕조산 오르는 길이 나온다. 우리는 코끼리 바위를 먼저 보기 위해 직진한다.
들머리인 쌍근마을과 멀리 계룡산과 삼방산이 보인다
노자산
멀리 보이는 산이 계룡산이다
높이 약 5m의 2단폭포인데 지금은 얼어 있다
탑포마을이다
멀리 가라산이 보인다
250봉인 시리봉(좌)과 코끼봉 그리고 맨 오른쪽의 가라산
가라산 중턱의 뽀쪽 솟은 코끼리 바위이다
1018지방도와 만나는 탑포재이다

        탑포재는 탑포리에서 저구리로 넘는 고개로 가라산에서 흘러내린 능선을 아홉 번 꺾어 오른다 해서 아홉산재로도 불린다. 

 

탑포재에서 바라본 왕조산
사각정자 맞은편으로 커끼리바위 오르는 길이 나 있다
코끼리바위 능선에서 바라본 왕조산이다 오른쪽으로 우리가 지나온 임도가 보인다

 

멀리 통영 시내와 미륵산도 보인다
망산과 명사해수욕장
노자산 능선
탑포마을
탑포마을과 건너편 율포마을 그리고 삼방산
코끼리바위 와 그 위의 폥귄바위
펭귄바위
코끼리바위
펭귄바위
펭귄바위
코끼리바위에서 바라본 왕조산
왕조산
탑포재로 되돌아 왔다
육각정자에서 잠시 민생고를 해결한다
왕조산으로 향한다
왕조산가면서 바라본 탑포재와 가라산
코끼리바위와 가라산
당겨본 코끼리바위
평평한 왕조산 정상
쌍근봉방향으로 내려간다
조금 가다보면 실제 왕조산정상인 삼각점이 나온다

 

갈림길에서 쌍근방향으로
짙은 녹색의 동백숲
아침에 올랐던 임도를 다시 만난다
임도삼거리
쌍근마을에서 바라본 노자산
쌍근복지회관 주차장 도착 왕조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