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담산(보두산)~낙화산~중산~석이바위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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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2. 9.

보담산~낙화산~중산 능선

밀양의 보두산~낙화산~중산은 밀양시에서 차로 10분 남짓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산외면 엄광리 중촌마을을 마치 말발굽모양(U)으로 감싸고 있는 듯 하다. 낙화산의 이름유래는  임진왜란때 왜군을 피해 산으로 피신한 한 여인이  발각되자 절벽에서 스스로 몸을 던져 목숨을 끊었고 그 바위가 낙화암이고 이후 산이름도 낙화산으로 불렸다.  보담산(보두산)은 옛날 중국의 고관 보담이 나라에 죄를 짓고 귀양살이를 한 곳이 이곳이어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한다. 

 

1. 일   시 : 2021. 02.0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엄광2소류지 - 암릉 - 보담산 - 낙화산 - 노산고개 - 석이바위 - 중산 -석이바위봉(중산2봉) - 표지목 - 안당골 - 엄광2소류지
엄광2소류지옆 공터에 주차를 하고 보담산~낙화산 산행을 시작한다
도로를 따라 마을쪽으로 올라간다
마을표지석 옆으로 보담산 이정표가 서 있다
도로가 갈라지는 곳에 공적비가 있고 그 왼쪽편으로 들머리가 있다
택지가 조성되어 있는 오른쪽 끝으로 등로가 있다
잠시 후 암릉지대가 나타난다
비학산과 빨래판능선이다(마치 능선이 빨래판같이 볼록볼록하다하여 붙여진 능선이름)
멀리 옥교산도 보인다
엄광리 마을
계속되는 암릉지대
빨랫판능선
꾀꼬리봉
빨랫판능선과 만난다
옥교산과 화악산
밀양의 산성산 뒤로 멀리 창원의 불모산과 정병산이 보인다
꾀꼬리봉과 하산할 능선(노란선)
올라온 능선
보담산과 낙화산
청도의 화악산과 남산 그리고 철마산
보담산정상
보담산에서 바라본 낙화산
지난 주에 올랐던 청도의 오례산과 대운봉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온다
5분뒤에 나타난 또 다른 보담산(보두산) 정상표지
가까와진 낙화산이다 보담산에서 조금 내려섰다가 한참을 올라야 한다
내려가야할 능선이 보인다 545봉 못 미쳐서 안부에서 안당골로 내려갈 예정이다
지나온 보담산
줄을 잡고 가파르게 낙화산으로 오른다
낙화산정상
중촌마을로 내려가는 노산고개이다
지나온 낙화산
밀양시 상동면 도곡리 마을과 가운데 소천봉이다
보담산~낙화산~ 중산~ 석이바위봉 능선이 U자 모양으로 엄광리를 감싸고 있다
파노라마뷰로 바라본 엄광리
올라온 능선과 보담산 그리고 낙화산
밀양의 종남산우렁산능선과 멀리 창녕의 비슬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가야할 능선
오례산과 대운봉
낙화산
석이바위에서 바라본 가야할 능선
상동면도곡리 용암봉(가운데)
지나온 능선
중산이 가까와졌다
중산
용암산길림길이다
석이바위봉(중산2봉)
석이바위봉에서 바로 다촌마을로 하산길이 있으나 더 직진하여 안당골로 내려갈 예정이다
보두-9 표지목이 있는 곳에서 안당골로 내려선다
보담산과 낙화산
엄광2소류지와 애마가 보인다
올라간 능선
매화꽃
빨랫판능선
엄광2소류지도착 산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