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산~자씨산 (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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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2. 13.

밀양 산성산(일자봉)

산성산(391m)은 밀양시내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도시 산이라 시민들이 산책코스로도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이다. 산성산의 별칭인 일자봉(391m)은 산 정상이 한일(一) 모양을 띠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소나무 숲길이 무척 아름답고 일자봉에 올라서면 밀양시내의 아름다운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탁 트인 조망이 일품이다   

 

1. 일   시 : 2021. 02.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6Km( 도로 2.5Km 포함)  3시간 소요

3. 산행도

용궁사,일자봉주차장 - 용두산 - 팔각전망대 - 금시당갈림길 - 팔각정쉼터 - 산성산 - 멍에실갈림길(신안주씨묘) - 임도 - 만어산갈림길 - 자씨산 - 패러활공장 - 남포리갈림길 - 가곡동갈림길 - 철로굴다리 - 밀양역 - 용궁사,일자봉갈림길
용궁사,일자봉주차장에서 삼성산 산행을 시작한다
큰 나무조형물을 지난다
이내 나오는 갈림길이다 왼쪽길은 강변옆으로 금시당에 이르는 등로이다. 오른쪽 길로 오른다
산성산(일자봉)등산안내도
갈림길이다. 어느쪽으로 가도된다. 용두산방향인 왼쪽으로 오른다
통신시설이 있는 용두산
다시 합쳐지는 갈림길
등로옆으로 배롱나무들이 서 있다
넓고 편한 등로
멀리 며칠전에 올랐던 보담산,낙화산이 보인다
길이 좋아 걸음이 빨라진다
갈림길이다 전망쉼터를 보기 위해 왼쪽길로 오른다
잠시 오르막길을 오르면
이내 팔각전망대를 만난다
옥교산과 추화산 그리고 멀리 청도의 화악산까지 보인다
2월 9일 올랐던 보담산,낙화산이 보인다
운동시설을 지난다
멀리 가야할 산성산 정상이 보인다
금시당갈림길
하산할 자씨산능선
옹달샘 갈림길이다
처음으로 팔각정쉼터까지 계속되는 계단의 된비알이다
나무계단이 450개 이상이다
산불감시초소를 겸한 팔각정 쉼터이다
밀양강이 휘감아 도는 밀양시내이다
진달래로 유명한 종남산과 우렁산 능선
종남산 진달래 ( 창고사진 2019. 4. 9)
밀양상동면방향이다
자씨산패러장에서 출발한 패러글라이딩인가?
밀양 산외면 방향이다
노란선이 올라온 능선이다
팔각전망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산성산 정상이 있다
산성산정상이 보인다
산성산정상
밀양 산성산
건너편으로 자씨산이 보인다
건너편 칠탄산 능선
멍에실갈림길(신안주씨묘)
멍에실마을 방향 임도를 걷는다
오른쪽으로 지나온 산성산이 보인다
왼쪽 만어산 갈림길이다
넓은 등로로 계속가다 보면 왼쪽으로 희미하게 자씨산가는 길이 나온다
자씨산
패러활공장이다. 오른쪽 봉우리는 종남산이다
밀양남포리방향이다 왼쪽으로 가면 삼랑진이다
남포리갈림길이다 멍에실마을 방향으로 내려선다

 

하산길에 바라본 산성산이다
가곡동 전원주택단지
가곡동갈림길이다 직진한다
대구~부산간 고속도로 밑으로 밀양역 주차장이 보인다
멍에실마을
밀양~삼랑진간 58번국도를 만난다
산성산산행은 여기서 사실상 끝났지만 차량회수를 위해 약 2.5Km 의 도로를 걸어야 한다
산성산자락길 안내도
철로 지하차도를 지난다
지나온 산성산과 자씨산
밀양역을 지난다
용궁사,일자봉 주차장 도착 산성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