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성주봉~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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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3. 4.

상주 성주봉

상주 성주봉은 도장산에서 그리 멀지 않은 남산 줄기의 한 봉우리이다. 남산은 칠봉산 남쪽에 위치해 남산이라 이름 붙었다. 성주봉은 주봉인 남산에 비해 높이는 낮으나 접근성이 좋고  노송과 암릉, 기암들의 경관과 조망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1. 일   시 : 2021. 03.0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9.3Km  4시간45분 소요

3. 산행도

성주봉자연휴양림(구)관리사무소 - 휴양림삼거리 - 암벽구간 - 갈림길 - 바위속샘물 - 갈림길 - 성주봉 - 1,2 하산길 - 남산갈림길 - 남산 - 남산갈림길 - 3하산길 - 고인돌바위 - 4하산길 - 눈사람바위 - 산림휴양관 - 성주봉자연휴양림(구)관리사무소
(구)관리사무소가 있던 곳에서 성주봉산행을 시작한다
도로를 따라 오르면 성주봉 가는 길이 나온다. 우리는 암벽을 타기 위해 그대로 직진한다
휴양림삼거리에서 왼쪽방향이다
암벽등산로 폐쇄란 현수막이 있지만 많은 산객들은 대부분 이곳으로 간다
계속 암벽등산로 폐쇄란 경고문이 보인다
암벽구간에 도착하였다
가파른 암벽구간이 이단으로 앞을 가로 막고 있다
암벽구간을 힘들게 지나 능선으로 올랐다 여기서 성주봉까지는 100m정도 남았다
반대방향에 있는 바위속샘물을 보기 위해 잠시 다녀 온다
툭 튀어나온 바위 틈에서 샘물이 나온다는 바위속 샘물이다
바위틈에서 샘물이 나온다고 하는데 겨울 갈수기라 물을 볼 수 없었다
다시 갈림길로 되돌아 왔다
잠시 후 성주봉에 도착하였다
상주 성주봉

 

가야할 능선
상주시 은척면
상주시 은척면
뒤돌아본 성주봉
건너편으로 내려갈 능선이 보인다
3월1일에 내린 눈이 아직 남아 있다
지나온 능선이다 멀리 성주봉이 보인다
가야할 남산이다
멀리 김천의 황악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남산갈림길이다 남산은 등로에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 왕복40분이 소요되었다
남산가는 길
지나온 능선이다
주능선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있는 주봉 남산이다
갈림길로 되돌아 왔다
제3하산길
되돌아본 남산
이름모를 기암들
고인돌바위
제4하산길이다
제4하신길에서 바라본 성주봉
눈사람바위
눈사람바위에서 바라본 성주봉과 타고 올라간 암벽이 보인다
당겨본 암벽구간
(구)관리사무소 도착 성주봉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