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만덕산~ 낮지만 옹골진 암릉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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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3. 13.

강진 만덕산

높이 408.6m의 낮은 산이지만 능선에는 상당한 크기의 암석들이 많으며, 남쪽에는 사적 107호인 다산선생의 초당과 동백군락지로 유명한 백련사 (白蓮寺)가 언덕 사이로 나란히 있다. 강진만을 바라보는 조망 또한 일품이다. 들머리인 석문공원의 사랑+구름다리도 볼거리 중의 하나이다

 

1. 일   시 : 2021. 03.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85 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용문사입구 - 석문공원 - 사랑+구름다리 - 노적봉전망대 - 286봉 - 293봉 - 바람재 - 만덕산깃대봉 - 백련사
용문사입구에 마련된 소형주차장에서 오늘 만덕산 산행이 시작된다
예전에는 용문사방향으로 바로 올랐지만 2016년 완공된 석문의 사랑+다리를 보기 위해 석문공원으로 간다
강진의 명물인 동백이 우리를 맞아준다
2016년 완공된 사랑+다리이다
벌써 진달래가 제법 활짝 피었다
사랑+다리
노적봉전망대에서 바라본 사랑+다리
다리 건너편의 석문산 암릉
올라가야할 봉우리이다
진달래꽃
사랑+다리와 석문산
계속하여 암릉사이로 고도를 높인다
팔각정으로 올라오는 코스

 

석문산
강진군도암면 방향이다 가운데 들머리가 보인다
도암면계라리 방향
산수유
석문산에서 덕룡산과 주작산을 잇는 능선과 멀리 해남의 두륜산까지 보인다
계속하여 아기자기한 암릉이다
멀리 가야할 만덕산이 보인다
도암면 소재지의 넓은 들녘
강진의 도암면과 대구면 사이에 있는 강진만이다
멀리 장흥 천관산이 보인다(가운데)

 

가야할 293봉 뒤로 만덕산이 숨었다
산수유
국도18호선과 도암면 계라리마을이다
가까와진 만덕산
지나온 능선이다 능선위로 산객들이 보인다
난(蘭)
도암면 덕서리
예전에 벌목하였던 곳이다. 가운데 오르막길을 오르는 산객이 보인다
2015년 3월 7일 창고사진
올라야할 만덕산
국도18호선과 임천저수지 그리고 멀리 강진읍이다
멀리 월출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바람재
만덕산정상인 깃대봉까지는 제법 고도를 올려야 한다
왼쪽이 만덕산 정상인 깃대봉이다
만덕산 산행의 종점인 백련사가 내려다 보인다
만덕산깃대봉
선바위

 

지나온 능선
구조헬기가 맴돌고 있다 아마 구조자를 찾고 있는 모양이다
출렁다리로 유명한 가우도이다. 2개의 출렁다리는 도암면과 대구면을 잇는다
6년만에 다시 찾은 만덕산깃대봉
2015. 3. 07 창고사진
깃대봉 조금지나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강진읍
도암면계라리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만덕산깃대봉
강진읍과 강진만
지나온 능선
내려가야할 맥련사
백련사가 보이기 시작한다
백련사에 도착하였다
백련사동백
유채꽃
백련사동백
백련사주차장 도착 만덕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