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마복산 ~ 숨겨진 기암괴석 전시장

댓글 0

산행/2021년

2021. 3. 18.

고흥 마복산 봉수대

  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듯 마복산(538.5m)은 해창벌에서 바라보면  동서로 길게 뻗은 동네 뒷산이다.  산등성이에는 수많은 지릉들이 흘러내리고 그 지릉마다  많은 기암들이 흩뿌려져 있기에 흔히 금강산에 빗대어 '소개골산(小皆骨山)'이라 불리기도 한다. 마복산이 지닌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아름다운 다도해를 바라보는 전경이다. 

 

1. 일   시 : 2021. 03. 18

2. 거리 및 소요시간 : 10.5Km 4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흥양농협앞 내산마을입구 - 향로봉 - 임도 - 마복사 - 459봉삼거리 - 마복산 - 마복송- 흔들바위 - 해재 - 외신마을갈림길 - 도로 - 흥양농협주유소
마복산 등산의 들,날머리인 흥양농협주유소 앞 내산마을 입구이다.
길을 따라 마을안쪽으로 오르면 마복산 안내판이 있는 들머리가 보인다
마복산 등산로
마복산 소개
진달래꽃이 제법 많이 피었다
첫 전망지인 향로봉이다
고흥 포두면의 넓은 바닷가의 농경지와 멀리 팔영산이 보인다
당겨본 팔영산
포두면의 광활한 경작지
김영김씨묘소이다. 오른쪽농장방향이 가까운거리인데 왼쪽으로 임도방향으로 돌아가는 실수를 한다
임도를 따라 한참을 오른다
지나온 향로봉과 뒤로 세동재와 비봉산이 보인다
마복사 입구이다 정상까지는 1.6Km 남았다
마복사 주차장 옆에 등로가 보인다
마복산의 자랑거리인 기암괴석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마복산의 암릉군
마복산 능선의 기암괴석들
올라온 능선이다 세동제와 뒤 비봉산이 보인다
일부러 맞춰 끼워놓은듯한 느낌의 기암
거북바위
스핑크스바위
459봉 옆 갈림길이다
오른쪽이 내나로도이다
올라야할 528봉이다 마복산은 뒤에 있다
올라온 능선
들머리와 향로봉이 보인다
멀리 보이는 산이 팔영산이다
팔영산
지나온 459봉
마복산 정상의 봉수대가 보인다
마복산
나로도
마복산에서 바라본 팔영산
포두면 남성리방향이다
마복송
지붕바위
지나온 능선이다 가운데봉이 마복산정상이다
투구바위
흔들바위?
기암군
하산깃점인 해재가 보인다

 

해재
해재에서 날머리까지는 계속 임도길이다
마차 서울 북한산의 사모바위와 같은 느낌이다
외산마을갈림깅에서 왼쪽 길로 들어선다
지나온 마복산 능선이 보인다 가운데봉이 마복산정상이다
왼쪽이 향로봉이다
들머리였던 주유소가 보인다
내산마을회관
농협주유소 도착 마복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