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 격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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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3. 25.

격자봉은 보길도의 주봉으로  고산 윤선도가 명명하였다. 원래 이름은 격자봉이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적자봉으로 변하였다.  완만한 등산코스에 능선에 올라서면 다도해가 시원스럽게 펼쳐지고 맑은 날이면 추자도, 제주도를 조망할 수 있다. 

 

1. 일  시 : 2021. 03. 24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2.5Km  5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보옥마을 - 뽀래기재 -망월봉 - 뽀래기재 - 누룩바위 - 격자봉- 수리봉 - 큰길재 - 광대봉 - 보길우체국
완도 화흥포항이다 노화도의 동천항까지 간다. 보길도는 노화도와 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회흥포와 동천항간을 운행하는 대한호이다 동천항까지는 약 40여분이 소요된다
노화도의 동천항이다.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곳이 보길도이다 보길도 산행들머리까지 버스로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택시를 이용하였다.
보길도 격지봉산행은 들머리인 보옥마을이다. 망끝전망대에서 산행을 시작하려 했는데 택시기사가 그곳은 길이 험하다고 이 곳에 내려주었다
들머리인 보옥마을 앞에 우뚝솟은 뽀쪽산(보죽산)이다 해발 200m 정도이다
고사리류
진달래꽃
동백곷
등로내내 많은 동백나무와 꽃을 만날 수 있다
자봉 산행 내내 이런 숲길을 걷는다. 여름산행으로도 좋겠다.
뽀래기재이다 여기서 망월봉까지 왕복 약 3Km를 다녀와야 한다 → 격자봉1.6Km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망월봉이다
격자봉들머리인 보옥마을과 뽀쪽산
정상석이 없는 망월봉이다
신창리마을이다. 전복주산지답게 바다는 온통 전복양식장이다
멀리 추자도가 보인다
선창마을
보옥마을
멀리 구름위로 희미하게 한라산이 보인다
가야할 능선과 격자봉
되돌아온 뽀래기재이다. 망월봉까지 다녀오는데 1시간 15분이 소요되었다
뽀쪽산(좌)과 망월봉(우)
거북바위
망월봉이 점점 멀어져 간다
누룩바위와 격자봉
멀리 망월봉 뒤로 추자도가 보인다
누룩바위
추자도
튜립야생종의 하나로 귀한 토종자생식물인 '산자고'이다
누룩바위
가야할 능선과 격자봉
추자도
격자봉정상
당사도
격자봉정상에서 바라본 망월봉과 추자도
가애할 능선과 수리봉
예송리마을

 

가야할 능선
몇번의 오르 내림을 하며 가야할 광대봉
멀리 완도의 상왕봉이 희미하게 보인다
보길저수지
가야할 능선. 오른쪽이 광대봉이다
큰길재
지나온 능선이다 뒤봉이 격자봉이다
예송리마을 그리고 예작도와 당사도
광대봉
광대봉
지나온 능선이다
예송리마을
올라야 할 능선
통리마을
맨 뒤가 격자봉이다
통리마을
암릉지대
보길대교가 보인다
보길대교
소안도와 통리마을
동천항에서 화흥포항으로 간다 보길도 격자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