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담봉~옥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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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4. 2.

제비봉에서 바라본 구담봉

 구담봉과 옥순봉은 단양팔경에 속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구담봉은 기암절벽의 암형이 거북을 닮았고 물속의 바위에 거북무늬가 있다 하여 구담이라 하며, 옥순봉은 희고 푸른 아름다운 바위들이 힘차게 솟아 마치 대나무 싹과 같다 하여 옥순이라 불리운다.

 

1. 일  시 : 2021. 04. 0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Km  3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구담봉.옥순봉공영주차장(계란재) - 임도 - 구담봉농장 - 구담봉.옥순봉갈림길 - 구담봉 - 비탐탐방로 - 옥순봉 - 구담봉.옥순봉갈림길 - 구담봉농장 - 임도 - 구담봉.옥순봉공영주차장(계란재)
10년만에 찾은 구담봉옥순봉이다 계란재에 이전에 없던 공영주차장이 있다. 저렴하지만 요금을 징수한다
주차장 뒤로 데크길을 따라 올라간다
구담봉농장이 있는 곳까지 약 1km 정도의 임도를 걷는다
처음 만난 이정표
구담봉농장
멀리 오후에 올라야 할 제비봉이 보인다
구담봉.옥순봉갈림길이다 구담봉방향으로 간다
충주호와 둥지봉그리고 가은산 능선이 보인다
가야할 구담봉과 멀리 말목산이 보인다
급경사길을 내려선다
정화나루와 제비봉이다
철계단으로 조심하면 위험하지는 않다
지나온 등로
선바위? 남근석?
멀리 가야할 옥순봉이 보인다
구담봉이 가까이 보인다
구담봉과 가야할 비탐방로능선
정화나루와 제비봉
구담봉은 급경사계단을 올라야 한다
구담봉 오르는 계단
지나온 길
옥순봉
구담봉에서 바라본 내려온 계단이다 쳐다만 보아도 아찔하다
10년만에 찾은 구담봉이다 정상석이 바뀌었다
(2011.6.18 창고사진)
정회나루와 오후에 올라야 할 제비봉
멀리 월악산영봉이 보인다
지나온 등로

구담봉정상에서는 367봉 삼거리로 되돌아 가서 옥순봉으로 가지 않고 비탐지역인 구담봉북봉 능선을 타고 충주호 바닥까지 떨어졌다가 옥순봉으로 간다. 안전시설이 없는데다가 위험한 지역이 많아 초보자는 정규탐방로 따라 가기를 권하고 싶다

 

가야할 옥순봉
지나온 등로
지나온 구담봉
멀리 가은산의 비탑방로에 있는 새바위가 보인다
옥순봉을 배경으로
지나온 등로
당겨본 옥순봉
지나온 등로
지나온 구담봉
옥순봉 여기도 정상석이 10년 전과는 다르다
2011년 창고사진
가은산 새바위가 가까이 보인다
말목산과 제비봉
옥순대교
비봉산
되돌아온 구담봉 옥순봉 갈림길
구담봉 옥순봉공영주차장 도착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