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복산드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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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4. 30.

문복산드린바위

   영남알프스 막내봉인 문복산 정상 최단코스의 중간에 있는 문복산드린바위이다.  드린바위는 높이가 130m이며 너비가 100m에 

이르는 돌출된 암봉이다. 바위 타고 넘는 산길은  험하지만 곳곳의  전망대에서 시원한 조망을  즐길 수 있다.

 

1. 일   시 : 2021. 04.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4.4Km  3시간  소요

3. 산행도

대현3리쉼터~대현3리복지회관~드린바위(1.3㎞)·문복산(1.7㎞)·드린바위(1.5㎞) 갈림길~기도터~드린바위 정상~주 능선 갈림길~문복산 ~서담골봉 갈림길~드린바위(0.5)·대현3리 쉼터(1.2㎞) 갈림길~드린바위·문복산·드린바위 갈림길~대현3리복지회관~대현3리쉼터

 

문복산산행의 들,날머리인 대현3리쉼터이다. 마을안쪽에는 주차가 힘들어 여기에 주차를 한다
문복산등산로 이정표를 보고 따라 가면 길잃을 염려는 없다

 

대현3리복지회관 앞이다. 코로나로 폐쇄되어 주차금지가 되어 있다
마을뒤로 볼록 솟는 드림바위와 문복산정상이 가팔라 보인다
복지회관을 자나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꺽어 올라간다
야자매트가 깔린 문복산 등산로가 나온다
마을을 벗어나 산길로 들어선다. 멀리 드린바위가 보인다
갈림길에서 직진한다. 오른쪽 문복산,드린바위방향은 하산길이다
나뭇잎은 어느새 짙은 녹색으로 물들었다
옆 계곡은 상수도보호구역이라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
나무계단의 된비알을 계속 올라야 한다
들머리인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마을이 보인다. 뒤로 솟은 높은 봉은 고헌산이다
거대한 문복산드린바위가 눈 앞에 서 있다
드린바위 아래갈림길에 도착하였다
철쭉
진달래
밧줄길을 지나면 안전한 철계단이 나온다
드린바위
드린바위는 높이 130m 너비100m 의 거대한 돌출된 암봉이다
문복산정상이다. 암릉을 타고 올라야 한다
드린바위 정상부
돌무덤에 누군가 드린봉이라 적어 놓았다
드린바위에서 바라본 들,날머리인 대현마을
고헌산(좌)과 문복산에서 운문령가는 능선(우)
드린바위 북쪽 방향이다. 백운산삼강봉을 거쳐 단석산까지 능선이 이어져 있다
문복산에서 운문령가는 능선이다
드린바위에서 문복산 정상 가는 길도 계속 암릉길이다
문복산드린바위
문복산드린바위
안부 갈림길로 올라섰다
문복산정상이 보인다
산행 1시간 30분만에 도착한 문복산정상이다.
2009년 8월22일 창고사진~삼계리방향에서 올라왔음
12년만에 찾은 문복산이다
문복산에서 운문령가는 능선
하산길이다
드린바위 갈림길
나뭇가지 사이로 드린바위가 보인다
병원의 입원생활 후유증인지 아직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짙은 녹음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아침에 지나간 갈림길에 도착하였다
대현마을 입구에 도착하였다
대현마을에서 다시 바라본 문복산드린바위
대현3구마을 쉼터 도착 문복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