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모노레일 &슬도 [울산여행]

댓글 0

국내여행/부산,대구,울산,경상도

2021. 5. 6.

장생포모노레일

장생포 모노레일은 울산 장생포 고래 관광단지에 위치하고 있고 고래박물관을 출발해 고래문화마을과 5D입체영상관을 거쳐 다시 박물관으로 돌아오는 총 1.3km 순환형 노선으로 지상 3~5m에서 장생포 앞바다, 고래문화마을, 울산대교, 울산공단 등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성인 1인당 11,000원으로 다소 비싸다(경로할인없음)

 

고래박물관 옆 승강장에서 모노레일이 출발한다. 옆으로 포경선이 전시되어 있다
고래탐방유람선
장생포고래박물관이다. 울산의 코로나창궐로 인해 휴관중이다
붉은색 건물이 장생포모노레일 승강장이다
울산대교
울산대교전망대
5~60년대 우리나라 옛 골목길을 재현해 놓은 문화마을이다
장생포문화고래마을 여기도 현재 휴관중이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미리 두 분을 모시고 나들이 나왔다
장생포에서 승용차로 20여분 걸리는 방어진 슬도이다. 방어진 항으로 들어오는 거센 파도를 막아주는 바위섬으로 '갯바람과 파도가 바위에 부딪칠 때 거문고 소리가 난다'하여 슬도(瑟島)라 불린다
울산방어진

1950년대 말에 세워진 무인등대가 홀로 슬도를 지키고 있으며 이곳에는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