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금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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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5. 13.

금동산

김해상동면 뒤로 나즈막하게 자리잡은 금동산은 낙동강에 가까이 있어 출발 지점의 해발고도가 20m밖에 되지 않아 산의 높이 숫자 그대로 고스란히 올라야 한다. 그러니 어지간한 700m 안팎의 산과 고도감이 비슷하다. 당초에는 국제신문 근교산&그너머의 산행도를 따라 금동산에서 석룡산까지 약 12Km의 산행을 계획하였는데  무더위에 체력이 받쳐주지 않아  석룡산은 포기하고 중도에서 하산하였다

 

1. 일  시 : 2021. 05.13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8.5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용전마을회관 - 연지골농원 - 333봉 - 금동산 - 전망바위 - 삼거리봉 - 270봉 - 우계리 - 소락교
금동산 산행 들머리인 용전마을회관 앞이다
용전마을회관앞 쉼터
회관을 지나 마을 안쪽으로 향한다
왼쪽의 뽀쪽한 봉우리는 금동산 앞 333봉이다
붉은 벽돌집앞에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튼다
금동산 이정표를 따라 길을 걷는다
연지골농원간판 옆으로 금동산 이정표가 있지만 무시하고 연지골농원쪽으로 향한다
오른쪽이 올라갈 능선이다. 금동산정상은 여기서는 보이지 않는다
연지골농원가는 길
연지골농원
연지골농원 옆으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간다
물탱크 조금 못 미쳐 오른쪽으로 난 산길로 올라간다
능선길로 들어섰다
멀리 선암산매봉이 보인다
오른쪽 봉이 금동산이다
금동산정상에 도착하였다
금동산 산행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창고사진(2010.11.20일) 그때는 상동면 감로리 신곡마을에서 올라왔다
신곡마을 갈림길이다 왼쪽 석룡산 방향으로 향한다
처음으로 전망바위가 있다
낙동강이 흐르고 양산 물금의 오봉산이 정면에 보인다
낙동강 건너 토곡산이다
가야할 봉우리들이 보인다 오른쪽이 삼거리봉이다
전망바위에서 한참을 내려섰다가 다시 고도를 높여서 삼거리봉으로 향한다
삼거리봉이다
삼거리봉(476m)
지나온 능선과 강건너 토곡산
지나온 금동산 정상
웅장하게 서있는 무척산이 보인다
석룡산까지 아직 많이 남았다. 무더위과 체력 고갈로 인해 아홉살고개를 지척에 두고 중도에서 하산하기로 한다
급경사의 묵은 길이다
석룡산
석룡산과 무척산(우)
하산길에 바라본 금동산
우계리 공장지대
석룡산을 포기한 대신 웅장한 선바위로 대신 만나다
선바위
석룡산(좌)과 무척산 (우)
뒤돌아본 선바위
선바위를 지나 희미한 등로로 인해 한참을 헤매었다
하산길에 바라본 신어산서봉
신어산능선과 신어산서봉
60번국도를 지나 소락교에 도착 금동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