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선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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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5. 22.

금산 선야봉

선야봉은 충남 금산군 남이면과 전북 완주군 운주면 경계를 이루는  첩첩 산중의 산으로 산과 산, 하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없다.  선야봉은 북으로 대둔산과 천등산을 마주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남이자연휴양림을 가운데 두고   서암산과 백암산(육백고지)을 마주 보고 있다.   선야봉은 2017년 8월 서암산에서 출발하여 백암산을 거쳐 선야봉까지  U자 모양으로 완주를 하려 하였으나  폭염으로 인해 신선봉과 선야봉을 포기하고 중도에 하산한 추억이 있는 산이다

 

1. 일  시 : 2012. 05. 22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6. 8Km   4시간 소요

3. 산행도

남이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 - 오토캠핑장들머리 -선야봉 - 피목마을갈림길 - 신선봉 - 오십폭포 - 이끼폭포 -사방댐- 하늘다리 - 관리사무소
선야봉산행의 시.종점인 남이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 앞이다
오토캠핑장방향으로 30m정도 가면 선야봉들머리 이정표가 서 있다
선야봉들머리이다
초입부터 시작되는 급경사이다
계속되는 급경사로 땀이 비오듯 한다
첫 조망지에서 바라본 들머리이다
건너편 능선으로 서암산이 보인다
선야봉정상이 약 1Km 정도 남았다 이제부터 경사도가 조금 완만해 지는 느낌이다
가야할 신선봉
건너편 능선의 백암산(육백고지)이다
선야봉 정상이 보인다
건너편 능선의 서암산과 백암산(육백고지)
하산길에 만나게 될 하늘다리가 보인다
천등산과 대둔산
가까와진 신선봉
신선봉가는 능선
선야봉정상이 가까와졌다
선야봉정상이다 2017년 8월 서암산과 백암산을 거쳐 선야봉으로 향하다가 무더위로 중도에 포기한 기억이 있는 산이다
선야봉에서 신선봉가는 능선길은 경사가 거의 없는 완만한 길이다
피목마을갈림길이다 신선봉이 얼마남지 않았다
신선봉에서 바라본 선야봉
신선봉
신선봉에서부터 하산길은 급경사로 조심해서 내려 서야 한다
급경사에 잔돌과 낙엽으로 매우 미끄럽다
등로에서 약간 벗어난 길에 있는 오십폭포이다
하산길에 바라본 백암산
이끼폭포
임도를 만난다
하늘다리
신선봉(좌)과 선야봉(우)
아침에 올랐던 들머리이다
남이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 도착 선야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