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정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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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5. 29.

양산정족산

5개월만에 다시 찾은 양산정족산이다.  지난 번에는 주남고개에서 산행을 시작하였는데 오늘은 11년전 처음으로 정족산을 올랐던 코스로  다시 올랐다.   부산일보의 산행지도를  따랐는데 등로가 너무 길고 길이 묵고 낙엽으로 흐릿하여  3번의 알바를 한 힘든 산행이었다

 

1. 일  시 : 2021.05.2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4.5Km  6시간 

3. 산행도

주차장 - 노천암입구 - 상리천 - 대성골 - 대성암 - 정족산 - 북대골 - 노전암 - 상리천 -주차장
정족산산행의 시.종점인 내원사 입구 주차장이다. 입장료 1인당 2천원(경로우대면제) 주차료2천원이다
주차장에서 대원골입구까지는 약 4.8Km 의 계곡을 끼고 가는 길이다
금계국
상리천계곡과 거대한 암봉인 금봉암

 

머리위로 천성산 가는 공룡능선의 바위가 보인다
노전암가는 길 중간중간 나무에 걸린 빨간색의 연등이 눈에 띤다
주차장에서 약 2km 정도 떨어진 노전암 입구에 도착하였다
정족산4.5Km 이정표는 나중에 하산길이다. 천성산2봉 짚북재 방향으로 다리를 건넌다
중간에 갈림길이 나오지만 계속 상리천과 나란히 직진한다
계곡을 건너기도 한다
노전암에 적을 둔 노스님이 산보차 나오셨다
계속하여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걷는다
여기서 왼쪽으로 오른다 오른쪽길은 계곡에서 끝난다
상리천과 대성골이 만나는 곳이다. 개울을 지나지 않고 왼쪽으로 난 소로를 따라야 하는데 계곡을 건넜다
첫 알바시작이다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영산대쪽으로 올랐다
나무계단을 지나
조금만 폭포를 만났다. 그리고 조금 더 오르다가 잘못 들어선것을 알고 다시 돌아서 내려선다
이정표가 있는 곳까지 되돌아 왔다 왼쪽 대성골을 따라 올라간다
한참을 올라 정족산 2.2Km 이정표를 만난다
대성골
대성암에 도착하였다
원통전과 산신각 사이에 정족산 오르는 길이 있다
정족산 입구 암봉
정족산태극기정상석
정족산 정상이다 주차장에서 2시간50분이나 걸렸다
3번째 방문인 정족산이다
정족산에서 바라본 신불산 영축산 능선
멀리 울산이 보인다
문수산(좌)과 남암산(우)
천성산과 천성산2봉
왼쪽 끝 선암산 매봉이 보인다
하산길
갈림길에서 왼쪽 용연마을 방향으로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갈림길에서도 용연마을 쪽으로
솔밭산공원묘원옆을 지난다
길이묵고 낙엽때문에 잘 보이지 않아 알바를 한다
북대골
노전암에 도착하였다
노전암으로 바로 들어가지 못하여 계곡옆으로 난 길을 따라 내려 간다
아침에 지나간 다리가 보인다
노전암 입구에 되돌아 왔다
주차장 도착 길고도 힘들었던 정족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