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기양산~수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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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5. 31.

기양산(연악산)

기양산과 수선산은 상주시와 구미시의 경계를 이룬 산이다. 기양산은 지역 사람들에게는 연악산으로 더 알려진 산이며 수선산은 육산으로 연산군 시절 연산군의 만행을 싫어하여 피신 은둔 수도한 선비가 많았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산이다.  수선산은 들머리부터 긴 임도를 타거나 희미한 산길로 가야하기에  이 두 산을 접근하는 방법은 가급적 기양산 코스를 이용하여 수선산으로 가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1. 일   시 : 2021. 05. 31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7.7Km  4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연악산이정표 -상송리갈림길 - 백길바위 - 서봉- 기양산 - 수선산 - 임도 - 정씨묘 - 주차장
기양산.수선산 산행 들날머리인 수다사 주차장이다
주차장 왼쪽의 다리를 건너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수다사의 부속건물뒤로 난 길로 들어간다
기양산안내도가 있는 임도가 나온다

 

오늘 새벽까지 내린 비로 땅은 축축하게 젖었다
연악산정상 1.8Km 첫 이정표를 만난다
이제부터 가파른 오르막길이다
위험한 곳에는 밧줄을 걸어 놓았다
상송리에서 올라오는 능선과 만난다
폐헬기장
아직 구름이 완전히 사라지지않아 뿌옇게 흐려 보인다
백길바위갈림길이다
기양산 정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백길바위쪽으로 간다
백길바위이다 위험한 곳이라 바위 전체를 볼 수는 없었다
바윗길, 돌아가는 길 이정표이다 백길바위꼭대기에 가기 위해 바윗길로 들어선다
암릉구간을 올라서야 한다
계속되는 암릉구간
운해속에 있어서 마무런 조망이 없이 사방이 온통 뿌옇다
백길바위꼭대기이다
기양산 정상이 코 앞인데 흐릿한 형태만 보인다
기양산 서봉이다 누군가가 시남산이라 표기해 놓았다
운해위에 서 있다
기양산 정상이다
기양산(연악산)정상석이 2개이다
기양산에서 수선산까지는 오르내림이 적은 등로이다
갈림길
정상석이 없는 수선산에 도착하였다
올라간 능선이 흐릿하게 보인다
기양산정상이 나뭇가지에 가려져 있다
전망바위에서
수선산 정상(왼쪽)
임도를 만나다
수다사까지 임도로 계속 가는 국제신문 산행도를 따르지 않고 중도에서 정씨묘가 있는 쪽 산길로 들어선다
여기에서 우측으로 난 길로 들어서야 한다
사방댐
임도를 다시 만난다
주차장 도착 기양산~수선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