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운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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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6. 8.

문경 운달산은 해발고도가 1100m에 달하지만 생각보다 힘들지 않고 몇 개의 작은 봉우리를 넘어야 하는 공룡능선이 

이어져 오르고 내리는 등산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콸콸 흐르는 계곡은 무더운 여름 산행에도 시원함을 주는 산 이다

 

1. 일  시 : 2021. 06. 08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7Km  5시간 10분 소요

3. 산행도

 주차장~ 화장암 갈림길~운달계곡~장구목~전망대~운달산 정상~폐헬기장~석봉산~양진암골~양진암~ 주차장

 

운달산 산행의 시,종점인 김룡사앞 주차장이다
유서깊은 김룡사는 산행 후 돌아보기로 한다
주차장아래에서 오른쪽 양진암방향으로 등로가 있다
길 옆 개울의 물 흐르는 소리가 더위를 씻어준다
양진암갈림길이다 오른쪽 방향으로 오른다
계곡을 끼고 계속하여 올라간다
화장암갈림길을 만난다 오른쪽길이다
개울 징금다리를 건넌다
무명폭포
개울과 짙은 숲 여름산행에 적격이다
서서히 고도를 높인다
멀리 보이는 장구목까지 된비알이 계속된다
장구목
문경시산북면 방향
황장산 문복대방향
운달산정상이 보인다
포암산
공덕산과 천주봉
석봉산(좌)과 운달산(우)
멀리 월악산영봉(가운데)이 희미하게 보인다
오르락 내리락 공룡능선이 시작된다
운달산정상이 가까와 졌다
운달산정상
모노레일을 타고 오를 수 있는 단산이 보인다
문경읍과 주흘산
헬기장에서 만난 갈림길이다 왼쪽은 김룡사로 내려 가는 길이고 오른쪽 단산 방향이다 석봉산을 가기 위해 단산방향으로 간다
운달산에서 석봉산까지는 30여분이 소요되었다
김룡사방향 2.1Km 방향으로 하산한다
트랭글지도의 등로와 차이나 나기 시작한다 무시하고 걷는다
10분쯤 걸으면 왼쪽으로 내려서는 길이 나온다
급내리막길에 낙엽까지 길이 매우 미끄럽다
계곡을 만나다
양진암
위 능선에서 내려왔다
대성암 입구
대성암
아침에 올랐던 길과 다시 만났다
주차장 도착 운달산~석봉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