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대봉산(계관봉~천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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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6. 12.

대봉산천왕봉

봉황이 알을 품은 형상으로 큰 인물이 난다 하여 붙여진 이름붙여진 대봉산이다. 2009년 함양군은 일제잔재 청산을 위하여 창지개명된  해발 1228m 천황봉(일본 天皇 지칭)을  대봉산  천왕봉(天王峰)으로 변경하였다.

 

대봉산계관봉

대봉산은 일제강점기에 산세가 좋아 큰 인물이 날 것으로 예상하고 벼슬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을 막기위해 산이름을 괘관산(掛官山~벼슬을 마친 선비가 갓을 벗어 걸어둔 산)으로 격하하였으나  함양군에서 2009년 원래 이름인 대봉산으로 바로 잡아 사용하고 있으며  닭 벼슬모양인 계관봉으로 변경하였다    

 

1. 일  시 : 2021. 06. 12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5Km  5시간 소요

3. 산행도

원산리지소 민재여울목산장 - 대봉캠핑랜드 - 옛고개 - 계관봉갈림길 - 계관봉 - 지소갈림길- 천왕봉 - 지소갈림길- 민재여울목산장
민재여울목산장위 공터에 주차를 한 후 대봉산 산행을 시작한다
오른쪽에 보이는 이정표는 하산하는 길이다
도로를 따라 계속 올라간다
이전에 억새지역이었던 곳에 대봉캠핑랜드가 들어섰다
파란색화살표쪽으로 올라간다
이 곳이 캠핑장으로 개발되면서 기존 등산로가 없어졌다. 계속 도로를 따로 오르면
캠핑장 상부도로 왼쪽편으로 천왕봉 이정표가 보인다
계관봉은 보통 빼빼재에서 많이 올라간다. 이쪽길은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은지 길이 흐릿히다
국제신문 근교산 시그널을 보면서 길을 찾는다
빼빼재에서 올라오는 능선과 만났다
옛고개
심하지 않은 오르막길르 서서히 오르면서 고도를 높인다
헬기장에서의 첫 조망이다 왼쪽이 가야할 계관봉이다
천왕봉에서 병곡면 광평리로 내려가는 능선의 임도가 보인다
대봉산계관봉(좌)와 대봉산천왕봉(우)가 보인다 두 봉우리 사이 고개가 하산할 곳이다
당겨본 대봉산천왕봉이다
올라야 할 대봉산계관봉이다 정상의 암봉은 보이지 않는다

 

헬기장
삼거리갈림길이다 왼쪽 계관봉으로 간다
계관봉 정상석이다 뒤로 보이는 가야할 봉우리가 천왕봉이다
닭벼슬모양이라는 진짜 계관봉정상이다 올라가 보기로 한다
백운산 방향
삼각점과 이전의 정상석이 있던 곳이다
함양서하면 방향
가야할 대봉산천왕봉 능선이다
마지막 철쭉
계관봉에서 되돌아 나오다 천왕봉으로 가는 샛길로 빠진다
수령이 1,000년이나 되는 철쭉으로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다
지소마을갈림길이다 천왕봉까지 다녀와서 여기서 하산한다
천왕봉에서 바라본 계관봉
봉산천왕봉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올 수 있다
대봉산짚라인
대봉산모노레일 상부승강장
능선을 타고 올라오는 모노레일이 보인다

 

대봉산소원바위
대봉산모노레일
천왕봉에서 지소마을 갈림길로 다시 되돌아와 지소마을 방향으로 내려 간다
임도를 만난다
우측 다리 옆으로 등로가 있다
산사태와 벌목공사로 주변이 엉망이다
지소마을이 보인다
차가 주차된 곳으로 되돌아 왔다 대봉산 계관봉과 천왕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