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산~단지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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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6. 2.

                                                             수도산 1317m

백두대간이 대덕산에서 초점산을 지나 삼봉산으로 이어지기전 가야산쪽으로 가야지맥을 만들면서  단지봉 감투봉을 거처 가야산으로 가는 중간에 우뚝솟은 산이다  유명한 수도암이 있기에 붙여진 수도산은  일명 불영산이라고도 한다.

 

                                                                단지봉 1327.4m

산 정상이 항아리[단지]를 엎어 놓은 것 같다고 하여 붙여진 산이름으로 단지봉은 거대한 육산으로 고산준령 굽이친 계곡 곳곳에 울창한 수림과 담소가 어우러져 철따라 비경을 연출하며 지 주민들은 민둥산 또는 민봉이라고도한다

 

                                                                   인현왕후길

인현왕후가 장희빈의 계략으로 서인으로 강등되었을 때, 3 년간 머물며 복위를 기원한 곳 이 바로 수도산 청암사이다. 이 길은 인현왕후의 역사적 흔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되었으며, 울창한 숲으로 인해 여름에도 시원하게 걸을 수 있다.

 

1. 일   시 ; 2021. 06. 02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3.5Km   5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수도리공영주차장-수도암-수도산-구곡령-1093.9봉-송곡령-단지봉-모티길임도-아름다운 숲길-수도리공영주차장

수도산~단지봉 산행의 시종점인 수도리마을 공영주차장이다
인현왕후의 역사적 흔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인현왕후길을 만날 수 있다
수도리마을 회관앞을 지난다
해탈교를 지난다
수도암까지 약 1.5Km의 가파른 도로를 오르는 것이 힘들다
갈림길이다 오른쪽 수도암 방향으로 간다. 왼쪽은 하산길이다
멀리 보이는 높은 봉우리가 다녀와야 할 단지봉이다
수도암 가는 길
수도암 입구이다 수도산이나 인현왕후길을 탐방할 때는 이곳에 주차를 하면 된다
수도암 대광보전 오른쪽으로 수도산 들머리가 있다
수도산등산안내도
인현왕후가 3년간 머물렀다는 청암사 갈림길이다
가파른 오르막길을 한참 오르니 조망이 트인다
멀리 가야할 단지봉이 보인다 (가운데)
수도산 정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전망바위
멀리 합천의 가야산까지 보인다
수도산정상
올라온 능선
단지봉갈림길이다 수도산정상까지 50여m 를 다녀와야 한다
수도산정상
수도산

 

수도산에서 가야할 단지봉 능선이 보인다
거창의 양각산과 흰데미산이 보인다 2014년 12월 양각산에서 수도산으로 오려다가 폭설로 인해 시코봉에서 중도하산한 기억이 있다
갈림길로 되돌아와 단지봉으로 향한다 단지봉 4.5Km
단지봉가는 길에 바라본 수도산정상
가야할 능선과 단지봉
지나온 능선
구곡령
단지봉이 조금 가까와 진것 같다
중촌마을하산길
송곡령
송곡령을 지나자 단지봉까지 제법 가파른 길이 나온다
수도산에서 약 4.5Km 정도 계속 걸어니 발걸음이 무겁다
헬기장
경남거창군의 단지봉 정상석
단지봉
단지봉에서 바라본 가야산
지나온 수도산이 멀리 보인다
거창의 산들이 보인다
하산길
아름다운 숲길 방향으로
가파른 내리막 하산길
임도를 만난다
임도에서 바라본 수도산
아름다운 숲길 방향으로 간다
다시 만난 임도에서 잣나무숲길로
국립김천치유의 숲
아침에 올랐던 길로 되돌아 왔다
수도리공영주차장 도착 수도산~단지봉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