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남산 도깨비바위(삼릉~금오봉~고위봉~이무기능선~용장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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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6. 5.

경주남산 도깨비바위
경주남산의 주봉 금오산(금오봉)---------------------------------------- 경주남산의 최고봉 고위산(고위봉)

남산은 경주시의 남쪽에 솟은 산으로 주봉인 금오봉과 최고봉인 고위봉은 남산을 대표하는 두 봉우리이다. 남산은 자연경관도 뛰어나다.  많은 계곡이 있고 기암괴석들이 만물상을 이루며, 등산객의 발길만큼이나 수많은 등산로가 있다

 

1. 일    시 : 2021. 06. 05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0Km   4시간 30분 소요

3. 산행도

서남산공영주차장-삼릉-상선암 -금송정-상사바위-금오봉-도깨배바위-임도-이영재-봉화대능선- 백운재- 고위봉-이무기능선-용장골공영주차장
오늘 경주남산 산행은 서남산공영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산행로 입구의 삼릉가는 길
삼릉

                신라8대 아달라왕, 53대 신덕왕, 54대 경명왕의 무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삼릉이라 부른다

등로좌우로 많은 노송들이 우뚝 서 있다
삼릉계곡선각육존불 ~선각으로 된 여섯개의 불상이 두 개의 바위면에 새겨져 있다
큰 바위 옆으로 마애불이 새겨져 있다
상선암 가는 길
상선암 뒤로 난 길로 오른다
조그만 암자인 상선암
멀리 단석산과 들머리인 주차장이 보인다
경주시내
금송정 터 ~ 경덕왕때 음악가인 옥보고가 가야금을 즐겨 타던 정자가 있던 곳이다
금송정에서 바라본 금오봉
뒤돌아본 금송정
상사바위
상사바위에 붙어있는 바위
상사바위 뒷면
금송정터와 상사바위
금오봉정상이 보인다
경주남산의 주봉인 금오봉
고위봉방향으로 조금 걸으면 비파골의 전설 안내도가 나온다
출입금지 울타리가 끝나는 곳 화살표 방향으로 도깨비바위를 보러 간다
조금 가파른 내리막길을 조금 내려서야 한다
도깨비바위이다 마치 낙타머리 모양처럼 보이기도 하고
럭비공을 세워놓은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도깨비얼굴처럼 보이기도 한다
도깨비바위에서 바라본 고위봉
도깨비바위에서 되돌아 올라와 주능선을 조금 걷는다
넓은 임도를 만나다
잠시 후 용장사지와 용장골로 바로 내려 가는 길을 만난다. 우리는 계속 임도를 따른다
삼화령에서 바라본 고위봉과 하산할 이무기능선
갈림길에서 임도를 버리고 고위봉 방향으로 산길로 들어선다
이영재이다 지금부터 봉화대능선을 탄다
갑자기 가파른 오르막길이다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하산 할 이무기능선
멀리 금오봉이 보인다
왼쪽 높은 봉이 단석산이다
통일전과 서출지가 있는 마을이 보인다
멀리 고위봉이 보인다
백운재갈림길이다
가파른 암릉길을 오른다
경주남산의 최고봉인 고위봉이다
고위봉에서 바라본 금오봉
산행 날머리인 용장마을이 보인다
경부고속도로가 시원하게 뻗어 있다
이무기능선으로 하산을 한다
이무기능선과 금오봉
금오봉에서 지나온 능선
이무기능선은 암릉길이다

 

이무기능선과 금오봉
지나온 능선
뒤돌아본 고위봉
용장골
용장마을
용장마을에서 바라본 고위봉
차량회수를 위해 용장주차장앞 정류장에서 서남산공영주차장까지 버스를 타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