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삼봉산

댓글 0

산행/2021년

2021. 6. 19.

삼봉산에서 바라보는 다도해

 울퉁불퉁한 3봉우리가  3마리 용이 변했다는 삼봉산은 용남면의 수호산으로 불리운다. 삼봉산 정상에서 바라본 통영과 거제도 사이 견내량과 한산도 추봉도 비진도 등이 겹겹이 포개진 다도해의 풍광은 호수를 보는 듯 잔잔하다

 

1. 일   시 : 2021. 06. 19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6.2Km  2시간 25분 소요

3. 산행도

용남면사무소~임도~흙길 임도 갈림길~일봉산 입구~일봉산 정상~이봉산·삼봉산·달포사거리~이봉산 정상~삼봉산·임도·대안사거리~체육공원~삼봉산 정상~용남면사무소·음촌마을 갈림길~임도 삼거리~흙길 임도 갈림길~ 용남면사무소

 

삼봉산산행은 용남면사무소에서 출발,도착하는 원점회귀산행이다
면사무소에서 통영시내방향으로 도로를 따라 조금만 걷는다
갈림길에서 오른족 대진고속도로 옆으로 난 콘크리트길로 간다
입구의 먼지털이 에어건을 만난다
축대에 붙은 등산로안내판을 보면서 도로를 따라 간다

 

곧 나오는 갈림길에서 왼쪽 흙길인 등산로 입구가 보인다
잠시 오솔길을 걸으면
이내 임도를 만난다 왼쪽 일봉산방향이다 오른쪽은 하산길이다
등산안내도와 이정표가 있는 일봉산 입구이다
시원하게 뻗은 대진고속도로가 시작되는 곳이다
10여분 비탈길을 오르면
일봉산정상이다
일봉산 정상에는 쉼터와 큰 바위가 있다
다시 이봉산으로 향한다 0.6Km 남았다
잠시 내리막길이다
올라가야할 이봉산이 보인다
오른쪽 달포방향 갈림길
다시 오르막길로 올라간다
삼봉산등로는 남파랑길이다
넓은 헬기장을 지난다
이봉산 정상이다
다시 삼봉산 이정표를 보고 간다
올라야할 삼봉산 정상이 보인다
대안마을과 임도 갈림길이다
체육공원이 있는 넓은 공터를 만난다 오른쪽 봉이 삼봉산이다
뒤돌아본 이봉산
잠시 남해 다도해의 섬들이 보인다
제법 가파른 오르막길이다
신리갈림길이다 삼봉산까지 300m 남았다
삼봉산 정상
삼봉산 3봉우리에는 모두 정상석이 없다
바다건너 거제도의 산방산이 고개를 내밀고 있다
북쪽방향 벽방산이 보인다
이 곳은 임진왜란때 이순신장군의 학익진이 펼쳐진 곳 견내량이 있는 곳이다 (왼쪽 끝)
오른쪽 끝 봉우리가 미륵산이다
다도해의 풍경
삼봉산에서 내려오면 만나는 임도이다
남파랑길 이정표
용남면사무소 방향으로 임도길을 계속 간다
갈림길에서 윗쪽 임도로
뒤돌아본 삼봉산
용남면
용남면사무소도착 삼봉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