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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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7. 13.

구만산

    구만산(九萬山)은 임진왜란때  구만명의 백성들이 전쟁의 화를 피해 계곡에 숨어있었다고 하여 구만산이라 불리운다고 한다

 

구만폭포

구만산 계곡 통수골은 통처럼 생긴 바위협곡이 8km에 달해 통수골로 불린다. 통수골 양쪽에 암벽이 솟대처럼 솟아 있고 곳곳에 장대 같은 폭포가 걸려 있다. 높이 50여m 짜리 거대한 구만폭포를 비롯해 크고 작은 폭포와 골짜기마다 형성된 소와 담이 아름답고 그 안에 담긴 물은 그냥 들이켜도 될 만큼 깨끗하다.

 

1. 일   시 : 2021. 07. 13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4Km  4시간 45분 소요

3. 산행도

구만산팬션주차장 - 구만암 - 능선 - 봉의저수지갈림길 - 억산갈림길 - 구만산 - 통수골 -구만폭포 - 약물탕 - 구만산팬션주차장
구만산산행은 원점회귀로 구만산팬션주차장에서 시작한다
잠사 후 구만암이다 구만암 경내로 들어서면 우측으로 등로가 있다
40여분간 된비알이 계속된다
통수골 위 구만굴이 보인다
주능선에 도착하였다 구만산 3.2Km
이제부터는 된비알이 없는 숲길이다
조망바위에서 바라본 모습
건너편으로 육화산~흰덤봉 능선이 펼쳐진다
올라야 할 능선이다 구만산정상은 보이지 않는다
오른쪽 운문산은 구름속에 있다
조망바위
아래로 들머리가 보인다
봉의(가인)저수지 위로 북암산과 멀리 억산 운문산이 보인다
봉의저수지 갈림길이다 구만산 1.9Km 남았다
오른쪽으로 구만산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원추리
억산갈림길이 있는 삼거리이다 구만산 0.3Km
산행2시간10분만에 도착한 구만산정상이다. 구만산은 세번째 등반이다
통수골로의 하산길인 가파른 내리막이다
하산길에 바라본 구만산정상
경북 청도군 매전면 방향이다
육화산(가운데)
통수골(구만계곡)
통수골이 시작된다
나리꽃
구만폭포 가까이 왔다
구만폭포
평일인데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폭염을 피해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너들지대
통수골에서 수많은 소와 담 그리고 작은 폭포가 있다
통수골과 멀어진 등로
구만암이 보인다
구만산팬션 도착 구만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