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하산 ~계룡산을 조망하기 좋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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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10. 7.

갑히산에서 바라본 계룡산

갑하산은 계룡산 국립공원에 인접해 있는 아기자기한 암릉과 숲이 잘 어우러진 전망이 좋은 산이다.

세 개의 봉우리(갑하산,신선봉,우산봉)가 불상을 닮았다고 하여 삼불봉이라 부르기도 한다. 

인접한 국립공원 계룡산을 전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어서 계룡산전망대라고도 불리운다

 

1. 일   시 : 2021. 10. 0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7.9 Km  3시간35분

3. 산행도

갑동교회 - 삽재갈림길 - 갑하산 - 신선봉 - 신선바위 - 우산봉 - 흔적골산 - 구암사
대전국립현충원을 조금 지난 후 갑동교회 앞에서 갑하산 산행을 시작한다
올라야할 능선이 보인다 오른쪽이 갑하산이다
울타리 왼쪽으로 길이 나 있다
정자가 보인다. 갑하산 들머리이다
초입부터 가파른 경사길이다
우산봉까지는 세종~유성누리길 2구간과 겹친다
세종~유성 누리길 안내도
계속되는 된비알이다 등로는 잘 정비가 되어 있다
멀리 계룡산 천황봉, 쌀개봉,관음봉 능선이 보인다
대전 유성구와 대전국립현충원
갑하산 건너편의 옥녀봉(좌)과 도덕봉(우)
도덕봉에서 바라본 갑하산 (2021.09.14 창고사진)
올라야할 갑하산정상이 보인다
삽재고개 갈림길 갑하산 0.6Km
가팔랐던 비탈길이 끝났다
갑하산에서 바라본 계룡산
갑하산 정상의 정자
정상석이 없는 갑하산이다
가야할 신선봉이다 제법 내려 갔다가 다시 올라야 한다
갑하산에서 바라본 계룡산 장군봉
대전국립현충원
요괴소나무
신선봉이 가까와지니 바위길이 많이 나온다
갑하산 거북바위
신선봉 오르는 길
삼각점이 있는 565 봉이다 . 여기가 지도상 신선봉이다
삼각점이 있는 곳에서 암릉을 지나 50여m쯤 가면
신선바위를 만난다
신선바위가 있는 곳을 신선봉이라고들 한다
지나온 갑하산과 그 뒤로 도덕봉이 보인다
신선바위
계룡산쪽에서 검은 비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비를 피해 카메라를 베낭에 넣고 폰카메라로
가야할 능선 뒤로 우산봉이 조그맣게 보인다
계룡산 조망처인데 비구름으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구름이 몰려 오면서 빗방울이 굵어지기 시작한다
암릉지대
급한 걸음으로 우산봉에 도착하였다
구암사 방향으로 하산한다
흔적골산 (연화봉,구절봉)
구암사입구이다
차량회수를 위해 택시를 부른 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