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방산~천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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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9. 16.

벽방산

   광도면 안정리에 위치한 벽방산은 일명 벽발산(碧鉢山)이라고 불리며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해발 650m다.      벽방산은 통영 일대 한려수도를 조망하기에 가장 좋은 산으로 정상에서는 동남쪽으로 거제도의 노자산, 계룡산이,

남쪽으로 한려수도의 무수한 섬들이, 서쪽으로는 사량도가 북쪽으로는 거류산과 구절산이 시야에 가득히 들어온다. 

 

1. 일   시 : 2021. 09.16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6.9 Km   2시간 50분소요

3. 산행도

안정사주차장 - 가섭암 - 의상암 - 의상봉갈림길 - 벽방산 - 계단 - 안정치 - 천개산 - 안정치 - 안정사 - 안정사주차장
이른 아침이라 한적한 안정사주차장이다. 유료주차장이지만 징수원이 아직 출근을 하지 않은 모양이다
안정사주차장에서 바라본 벽방산 정상
주차장 입구에 들머리가 있다
잠시 임도를 따라 올라간다
안정사갈림길이다. 하산시 이곳을 다시 통과한다
의상암까지는 계속 임도를 따라 올라가도 되지만 중간중간 도로를 가로질러 등산로가 있다
군락지가 아닌 곳에 홀로 핀 상사화
너덜지역을 지난다
의상암, 벽방산정상 이정표를 따라 올라간다
의상암 이정표를 따라 20m 쯤 오르면
길 오른쪽으로 의상암가는 등로가 있다
의상암
의상암 상사화 
상사화 
의상암 뒤로 벽방산 등로가 나 있다 
의상봉갈림길이다 의상봉구간은 폐쇄하였다  벽방산 0.7Km  
바위전망대에서 바라본 거류산과 구절산
가야할 안정ㅊ와 천개산 그리고 멀리 통영의 미륵산, 그리고 8월에 올랐던 도덕봉까지 보인다 
당겨본 통영시내와 미륵산(오른쪽)
거제도 방향 
거제가조도(왼쪽) 
벽방산정상이다 북상중인 14호 태풍 찬투의 영향으로 바람이 세고 하늘이 흐리다 
맑은 날의 벽방산 (2019.9.20 창고사진) 
만 2년만에 다시 찾은 벽방산이다 
멀리 사량도가 보인다 
고성읍 
고성의 광활한 들녁이 누런 빛으로 변하고 있다 
거류산(좌)과 구절산(우)
가야할 천개산을 다시 한번 바라본다 (가운데)
하산길 
길고 가파른 내리막의 계단길이다 
안정 가스저장고
산죽림 
가야할 천개산 
안정치이다 
도로사이로 천개산 오르는 길이 있다 
안정치에서 바라본 벽방산 
헬기장 
천개산이다 2년사이에 정상석이 바뀌었다 
다시 안정치로 되돌아 왔다 
임도를 따라 안정사로 갈 수 있으나 산길을 따라 내려간다 
안정사상사화 
안정사주차장 도착 비 소식이 있어 바쁜 걸음으로 다녀온 벽방산과 천개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