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피아골단풍 ~ 산과 물과 사람이 붉게 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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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2021. 10. 30.

피아골단풍

피아골은  과거 빨치산과 이를 토벌하던 국군·경찰이 많이 죽어 '피의 골짜기'라는 뜻으로 붙었다고 하지만, 본래는 이곳의 직전마을에서 오곡 중 하나인 피를 많이 재배한 데에서 불리는 이름이라고 한다. 피밭골이 피아골로 변한 것이다. 

피아골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연곡사에 이르는 계곡으로  광활한 원시림과 맑은 물, 삼홍소를 비롯한 담소·폭포 등이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특히 가을단풍은 산과 계곡의물과 사람을 붉게 물들인다 하여 삼홍(三紅) 또는 홍류동이라고도 한다.

 

1. 일   시 ; 2021. 10.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4 Km   5시간 소요

3. 산행도

 성삼재주차장  - 노고단대피소 - 노고단고개 - 돼지령 - 피아골삼거리 - 피아골대피소 - 구계폭포 - 삼홍교 - 표고막터  -삼홍소 - 직전마을 - 연곡사 - 대형주차장 
피아골산행은 성삼재주차장에서 시작한다  
노고단 가는 길 
노고단 가는 길은 인산인해이다 
노고단대피소 

 

노고단탐방은 사전에약제로 들어기 못했다 
노고단고개에서 바라본 노고단 
노고단고개 
노고단에 올라가지 못한 대신에 여기서 
노고단고개에서 바라본 지리산천왕봉 
천왕봉 가는 입구이다 
많던 사람들은 노고단에서 도로 하산하는 모양이다  능선으로 가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다 
건너편으로 만복대가 보인다 
노고단과 지나온 능선 
전남 구례 방향 
돼지령 
돼지령 헬기장 
만복대와 작은고리봉 
피아골 삼거리이다 천왕봉은 직진이며 피아골은 우측으로 돈다 
급경사길을 내려간다 
단풍이 보이기 사작한다 
피아골단풍 
피아골단풍 
피아골단풍 
산도 붉게 물들고 
사람도 붉게 물든듯 하다 
피아골단풍 
산 전체가 붉게 물들었다 
피아골단풍 
피아골대피소 
피아골대피소 
피아골단풍 
피아골단풍 
피아골 
볽근색과 녹색의 어울림 
피아골단풍 
삼홍소
구계폭포 
표고막터 
직전마을 
연곡사 
주차장 도착 지리산피아골단풍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