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최고봉 첨찰산 ~ 동백나무숲속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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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2년

2022. 4. 19.

진도 첨찰산

 첨찰산은 진도에서 가장 높은 산(485m)이며, 뾰족할 첨(尖)과 살필 찰(察)자를 써서 뾰족한 정상에서 적이나 주변과

지세를 살피기 좋다는 뜻을 가진 산이다.  맑은 날엔 직선거리로 140km 떨어진 제주도까지 보인다고 한다.

봉화대가 있어 예전에는 봉화산으로 불리기도 했다. 첨찰산 바로 밑에 유명한 운림산방과 쌍계사가 있고 그 일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름드리 동백나무군락지를 볼 수 있다.

 

1. 일  시 :2022.04. 19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7Km   3시간 50분소요

3. 산행도

쌍계사주차장- 쌍계사 - 숯가마터 - 첨찰산 - 진도기상대 - 두목재 - 덕신산 - 화개봉 - 학정봉 - 주차장
첨찰산은 진도의 최고봉이다. 진도대교휴게소에서 바라본 첨찰산이다(중앙)
쌍계사주차장에서 첨찰산산행을 시작한다
첨철산등산안내도
쌍계사 갈림길이다  왼쪽길로 들어선다
첨철산이정표  첨철산 2.8Km
새로 깐 야자매트길과 양쪽의 동백숲을 만난다
울창한 동백숲
첨철산숯가마터
급경사없는 걷기좋은 등로이다
갈림길이다 직진하면  정상에 바로 갈 수 있지만 왼쪽으로 둘러서 가기로 한다
아직도 남아 있는 동백꽃
울창한 동백숲 사이로 서서히 고도를 높인다
계단길을 만난다
제비꽃
하늘이 보이니 능선길로 올라온듯 하다
수리봉갈림길 첨찰산정상 0.7Km
다사 만난 계단길
첫 조망이다 멀리 첨찰산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가운데가 올라온 계곡이다
동백
현호색
제비꽃
봉화대가 있는 첨철산정상이다
진도기상대
첨찰산
진도기상대 뒤로 지나가야할 능선이 보인다
양지꽃
진도기상대로 가면서 바라본 첨찰산
노루오줌
산벚꽃
박태기
첨찰산정상
진도기상대 정문 앞 오른쪽으로 등로가 나 있다
걷기 쉬운 등로가 계속된다
용호항 방향
철쭉
잠시 내리막길로 내려서면
울창한 편백숲과
두목재를 만난다
두목재
가야할 능선이다 맨 오른쪽이 학정봉이듯 하다
덕신산
이정표에 덕신산이란 표시가 있다
정상석없이 시그널만 걸려 있는 덕신산이다
걷기좋은 능선길이 계속된다
철쭉
화개봉이다 화개봉, 학정봉도 정성석이 없다
계단을 오르면 전망대를 만난다
들머리와 오른쪽으로 첨철선, 진도기상대가 보인다
첨찰산과 지나온 능선길이다
쌍계사주차장 도착 첨찰산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