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일림산 사자산 ~ 우리나라 최고의 철쭉평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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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2년

2022. 5. 3.

일림산철쭉
일림산

일림산은 호남정맥의 산중에서는 가장 남쪽에 위치한 산이다. 일림산은 사자산(미봉), 제암산으로 이어지는데 총 6km길이에 폭이 많게는 200m에서 적게는 50m에 이르는 이 능선이 철쭉군락지이다. 일림산 철쭉군락이 가장 넓고, 다음이 제암산과 사자산 사이 곰재산 주변이다. 매년 오월이면 철쭉이 꽃망울을 터뜨려 장관을 이룬다

 

1. 일  시 : 2022.05.03

2. 거리 및 소요 시간 : 약 15 Km  5시간 15분 소요

3. 산행도 

한티재 - 아미봉 - 일림산626봉 - 일림산 - 골치산 - 사자선(미봉)곰재산 - 곰재 - 제암산자연휴양림주차장
일림산.사자산 철쭉산행의 출발지인 한티재이다
멀리 재암산이 보인다
아미봉에 도착하였다
보성회천면방향이다 앞 조그만 섬은 득량도이다  뒤로는 고흥반도가 뻗어있다
철쭉군락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티재에서 올라온 능선이다
일림산626봉전망대
철쭉꽃으로 붉게 물든 일림산정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멀리 재암산능선이다
일림산철쭉
지나온 능선
일림산철쭉
일림산 올라가는 등로이다
지나온길도 철쭉꽃으로 붉게 물들었다
일림산정상이다
처음으로 올라온 일림산이다
가야할 능선이다
골치산
골치산 가는 길
뒤돌아본 일림산정상
골치산이다
뒤돌아본 지나온 능선
골치산에서 바라본 일림산
파노라마로 본 지나온 능선과 일림산
일림산철쭉
사람만큼 큰 일림산철쭉이다
골치산작은골입구
골치재사거리 사자산 3.4Km
사자산 2.4Km
제암산휴양림갈림길
사자산까지는 제법 오르막길이다
지나온 능선이다 멀리 일림산정상의 붉은 철쭉이 보인다
급계단을 오른다
멀리 장흥안양면이 보인다
맨 뒤로 희미하게 보이는 산이 장흥의 천관산이다
사자산에서 사자두봉 가는 능선이다  맨 끝이 사자두봉이다
사자산과 제암산
사자산정상

사자산은 곰재를 사이에 두고 제암산과 마주보고 있으며, 동서로 400m의 능선이 길게 뻗어 있다.

산이름은 거대한 사자가 누워서 고개를 든 채 도약을 위해 일어서려는 형상을 하고 있는 데서 유래하였다.

 

사자두봉 가는 길
가야할 능선이다
간재로 내려오면서 바라본 사자산
제암산휴양림이다
철쭉제단
곰재산
제암산

임금의 바위 산이라는 의미의 제암산은 임금 제(帝)자 모양의 3층 형태로 높이 30m 정도되는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수십명이 한자리에 앉을 수 있는 이 정상의 바위를 향해 주변의 바위와 봉우리들이 공손히 절을 하고 있는 형상이어서 임금바위(제암)이라고 부르며 이산을 제암산이라 한다고 전해진다

 

뒤돌아본 사자산
철쭉제단에서 바라본 일림산과 지나온 능선
제암산철쭉제단
곰재산
곰재이다 제암산휴양림방향으로 내려간다
무장애데크로드
제암산휴양림도착 일림산 사자산 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