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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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2년

2022. 5. 24.

올산은 충북 단양군에 위치한 산으로서,단양의 숨은 명산이다.  퇴계이황이 단양군수를 할때 이 산을 보고  첩첩산중에 우뚝 서 있다하여 "우뚝할올(兀)"자를 붙여서 올산(兀山)이라 불렀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정상에 올라서면 황정산, 도락산, 소백산,도솔봉등 사방으로 단양군의 고산 준령이 막힘없이 조망된다. 또 두꺼비바위, 산부인과바위, UFO바위, 하프바위등 기암괴석이 가득한 산이다. 

 

1. 일  시 : 2022. 05. 2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9.3Km   5시간 소요

3. 산행도

미노교 - 두꺼비바위 - 시방댐 - 512봉- 떡바위 - 719봉 - 620봉 - 올산 - 암봉 - 시방댐 - 미노교
올산산행의시.종점인 미노교이다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잠시 후 도로옆으로 두꺼비바위가 보인다
두꺼비바위
아래에서 바라본 두꺼비바위
사방댐 들머리까지 도로를 따라 올라간다
가야할 봉이 보인다
시방댐에서 오른쪽으로 들머리가 있다
올산등산안내도가 있는 들머리이다
시방댐을 건넌다
가파른 오르막길이 시작된다
올라야할 봉우리
암릉지대를 만난다
철계단도 만난다
가야할 능선과 올산이 정면으로 보인다
가파른 암릉길
미노교가 있는 들머리가 봉인다(가운데)
멀리 소백산의 제2연화봉이 보인다
로프에 의지하여 올라가야 할 가파른 암릉길이다
올산정상과 하산할 능선길(왼쪽)
이름모를 큰 바위를 많이 만난다
가야할 봉우리(오른쪽)와 올산
지나온 암릉
올산정상(오른쪽)과 하산할 능선(왼쪽)이다
건너편으로 황정산능선이 펼쳐져있다
UFO바위
산부인과 바위
급내리막길
가야할 올산정상이다
밧줄이 없이는 지나가기 힘든 구간이 계속된다
하산할 능선의 암릉이다
올라온 능선이 보인다
황정산방향
내려가야할 능선이다
하프바위
산행3시간만에 도착한 올산이다.  거리에 비해 소요시간이 많이 걸렸다
하산길은 급경사에 마사토와 낙엽으로 매우 미끄러워서 올라올때 보다 더 힘든 길이다
뒤돌아본 올산정상
큰 암봉을 만난다
오른쪽으로 우회하여 돌아간다
올라온 능선이다
급경사이다 밧줄에 의지하여 내려온다
임도를 만나다
아참에 올랐던 갈림길이다
미노교도착 거리는 짧지만 힘들었던 올산산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