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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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밀양 용두산~산성산~호두산

용과 범의 형세로 밀양강에서 가파르게 치솟아 ‘용호상박(龍虎相搏)’을 떠올리게 한다. 용두산~산성산~호두산을 금시당에서 산성산을 보면 오른쪽 봉우리는 용두산(龍頭山·73.6m)이며 왼쪽 봉우리가 호두산(虎頭山·109m)이다. 산성산은 산의 모양이 한일(一)자 모양을 해 밀양시민에게는 일자봉이 더 친숙하며 용두산에서 산성산까지는 울창한 소나무 숲길과 정비가 잘 된 등로로 그리 힘들지 않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호두산 능선의 산길은 뚜렷하나 조금은 거칠다. 1. 일 시 : 2021. 08. 3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0.2Km 4시간 15분 3. 산행도

댓글 산행/2021년 2021. 8. 30.

2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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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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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거창 현성산~금원산

금원산의 이름은 옛날 이 산에 살고 있던 금빛 원숭이를 원암(猿岩)이라는 바위에 잡아 가두었다는 전설에서 유래됐다. 금원산에는 유안청폭포, 자운폭포, 한수동계곡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소와 담이 있다 현성산은 금원산에 딸린 부속산으로 거무성 또는 거무시로 불려온 산이다. 성스럽고 높음을 뜻한 “감”의 한문표기로 검을 현(玄) 이 되어 현성산으로 된 것이다.현성산은 금원산보다 훨씬 낮으나 바위로 산전체가 철갑을 두른 듯한 암릉산이다 1. 일 시 : 2021. 08. 25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6Km 6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댓글 산행/2021년 2021. 8. 25.

2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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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부산,대구,울산,경상도 월성계곡사선대 [거창여행]

월성에서 황점가는 중간 도로변에서 사선담을 굽어보는 모습은 마치 자연이 창출해 낸 삼층석탑 같다. 석탑의 아래 기단에 해당되는 곳에는 전서체로 사선대라 새겨 있고 곁에 경상감사 김양순의 이름이 새겨 있다. 병자호란을 피해 월성계곡에서 마음을 씻었던 동춘당 송준길 선생이 은거한 곳이라 하여 「송기」 또는 「송대」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1909년 고종의 5남 의친왕 강이 나라가 어지러울 때 전 승지 정태균을 찾아와 머물면서 북상 위천 지방의 우국청년들과 만나 사선대 일대를 뒷날 의병의 근거지로 삼으려고 훈련장과 병사를 만들기 위하여 땅을 사들이게 하다가 들켜 서울로 끌려 갔다. 이런 까닭으로 이 대를 왕실의 선원을 기린다는 뜻이 담긴 사선대(思璿臺)라 부른 것을 대암 포갬이 4층이고 돌 위에서 신선이 바둑을..

2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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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거창 서출동류물길트레킹길

물의 발원을 두고 풍수가들은 ‘동출서류(東出西流)’하는 물은 최고조에 달했던 기운이 서서히 쇠락하는 형국이라 해서 멀리했고 ‘서출동류(西出東流)’하는 물은 앞으로 더욱 융성하고 발전한다고 해서 명당수로 여겼다고 한다. 거창군이 황점마을에서 산수교에 이르는 약 6㎞의 월성계곡을 따라 조성한 서출동류물길은 작은 폭포·소와 이어지는 계곡길과 금원산·남덕유산 등 조망이 가능하여 사시사철 산행 하기에 좋은 곳이다 오늘 트레킹은 국제신문 근교산 산행도를 따라 서출동류물길의 중간쯤 되는 월성마을에서 분설담을 다녀오는 코스이다. 1. 일 시 : 2021. 08.20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8.6m 2시간 40분 소요 3. 산행도 월성마을회관~월성숲~서출동류 물길~징검다리~산수교~분설담~산수교~심동정류장 삼거리 ..

댓글 산행/2021년 2021. 8. 20.

1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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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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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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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2021년 합천오도산

'도를 깨우친 산'이라는 뜻의 오도산은 수정처럼 맑고 시원한 옥류가 흐르는 골짜기를 따르는 계곡산행과 영남 최고의 조망미를 자랑하고 있어 여름 산행지로는 최적지라 할 만하다. 오도산 아래에 펼쳐진 광활한 운해의 절경을 찍기위해 수많은 사진작가들이 새벽마다 정상부의 KT통신중계소까지 연결된 임도를 따라 차를 몰아 오른 뒤 '오도산 운해'와 일출 촬영을 하는 촬영명소이기도 한 산이다. 오늘 산행에서는 오락가락하는 운해에 막혀 조망이 없는 아쉬움을 남겼다 1. 일 시 : 2021. 08. 11 2. 거리 및 소요 사간 : 약 6.8Km 4시간 소요(휴식50분간) 시간 의미없음 3. 산행도 [ 구름속의 미녀봉의 모습] [구름속의 비계산의 모습]

댓글 산행/2021년 2021. 8. 11.

07 2021년 08월

07

산행/2021년 남원수정봉~구룡계곡

수정봉은 산 중턱에 수정이 생산되던 암벽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전북 남원시운봉읍과 이백면, 그리고주천면 정중앙에 솟아 있는 수정봉을 오르는 이 코스는 백두대간인 지리산 성삼재에서 복성이재 구간에 속하는 등로이다. 몇 해전 지리산둘레길1구간과 구룡폭포의 추억이 있어서 번개산행에 동참을 하였는데 집행부의 실수로 구룡계곡이 지난 수해로 인해 전면통제된 것을 몰라 억지로 구룡계곡을 내려오면서 국공단 직원과 공사장 직원에게 혼쭐이 났다 1. 일 시 : 2021. 08.07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3.5Km 5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

댓글 산행/2021년 2021. 8. 7.

0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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