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2020년 09월

04

산행/2020년 기백산 ~ 시원한 계곡물과 함께 한 산행

기백능선의 봉우리의 바위들이 마치 누룩더미를 쌓은 여러 층의 탑처럼 생겼다 하여 누룩덤이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지우산으로 불리웠다. 용추계곡과 지계곡인 도수골과 시흥골의 콸콸거리며 골짜기를 타고 흐르는 계곡 물소리가 시원하다. 산행 후 들러보는 용추폭포는 기백산 산행의 재미를 더 해준다. 1. 일 시 : 2020. 09. 04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Km 5시간 35분 소요 3. 산행도 용추사 일주문에서 기백산산행을 시작한다. 원래 신라 때 창건된 장수사의 일주문이었는데, 6·25전쟁 때 사찰이 전소된 뒤 그 자리에 지금의 용추사가 중건되면서 용추사 일주문이 됐다고 한다. '덕유산 장수사 조계문'이란 편액이 걸려 있다.

댓글 산행/2020년 2020. 9. 4.

18 2020년 02월

18

22 2018년 07월

22

01 2014년 01월

01

산행/2013년 덕유산 향적봉 (환상적인 눈꽃산행)

덕유산 향적봉은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임에도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정상 턱밑까지 올라갈 수 있어 초보자나 어린이라고 해도 산행에 부담이 없다. 1. 일 시 ; 2013. 12. 31 2.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2Km 3시간 40분 ( 초반 2.5㎞가량 곤돌라로 이동) 3. 산행도 덕유산리조트~ 설천봉~향적봉~대피소~백련사~오토캠핑장~ 삼공리 관리사무소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타고 향적봉 정상 턱밑까지 올라갈 수 있다 편도 9,000원 설천봉 상제루 설천봉 상제루 남덕유산 - 14Km 떨어져 있다 향적봉에서 바라본 설천봉 향적봉 향적봉에서 바라본 남덕유산 향적봉 대피소 향적봉 대피소에서 백련사로 내련간다 백련사 잠시 후 오수자굴을 거쳐 중봉 향적봉으로 오르는 길과 만난다 구천동계곡을 ..

댓글 산행/2013년 2014. 1. 1.

16 2011년 02월

16

09 2011년 02월

09

12 2010년 10월

12

16 2010년 01월

16

16 2008년 02월

16